다른 덱이랑 다른 점만 스피드 왜건식으로 설명
기습 : 주문이 너무 많아서 수를 줄일 필요가 있었는데 그 결과 기습 한장이 빠지고 마나망령 한장이 더 들어감. 취향에따라 기습2 마나1로 바꿔도 상관은 없을듯
폭칼 : 한장까지는 필수지만 두장은 많음. 칼에 독바르는 것도 힘든데 폭칼 두장을 언제 써
마나망령 : 초반에 낼 하수인이 모자라기도 하고, 위니든 손놈이든 한번에 밀어붙이는 새끼들 만나면 답이 안나와서 시간좀 끌어보려고 넣은 하수인. 동전망령처럼 처음에 바로내도 좋지만 죽군으로 도발벽 세워놓는게 베스트며 손놈덱 상대로는 로데브처럼 사용하면 좋아 죽는다. 소멸-마나망령 연계도 쓸만함. 자기한테도 코스트 증가효과가 적용되니 내턴에 적한테 꼬라박아서 죽이고 하수인내든지하는 유동적인 사용이 필수
투스카르 : 하다보면 치유로봇 내기 애매한 상황이 정말 많이나오는데 그럴 때 좋음. 스텟도 3/5라 광역기나 단일스킬 다 피해가는것도 장점. 상대 명치 까는게 중요한 덱도 아니다보니 패널티랍시고 붙어있는 상대치유 +4가 무의미 한 것도 장점. 낡은 치유로봇 대용품일 뿐이라 내 피가 30일때 그냥 쌩으로 내도 무방함
하늘빛 비룡 : 덱압축과 주문공격력 증가는 좋지만 한턴 살리기도 힘들고 내기도 힘들어서 한장 줄임
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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