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덱은 미드기사가 아니라 격려기사였슴니다.섭정 두장, 누더기대신 사라아드를 쓰는 격려덱이었는데 안정감을 위해미드형식으로 고친검니다.여타 미드기사와 차이점을 꼽아봅시다.1. 트루하트대신 섭정을 한장 씀니다. 그 이유는, 트루하트는 6코를버리다시피 나가고 효과는 최소 7코부터 봄니다. 훨씬 후반지향이죠.하지만 파마때문에 그렇게 하다가 맞아죽으니 차라리 1회성이어도5코에 섭정내고 영능 누르면서 개체수를 확보하는게 좋다고 봤슴니다.거기다가 저는 미드기사가 3코에 병력소집이 안잡히면 낼게 없다는점이 마음에 안들었슴니다. 법규는 파마맨에게 써야하니 아껴야자나요?2. 트루하트를 안쓰기에 병참도 한장~ 3. 뒷심을 위해, 그리고 없는 마무리를 위해 라그가 아주 좋슴니다.4. 평등이 두장인 이유는 두가지임니다. 하나는 손님때문에,하나는 용사제때문에. 용사제를 상대로 초반에 평등으로 크게 이득 볼 수있는데 평등이 하나면 이세라를 잡을 방법이 전무하기에 두장씀니다.어레인지로 격려덱으로 개조도 용이하니 재미는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