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덱입니다만 (계속 연구중이긴 한데 덱 만드는게 여간 쉬운게 아니네요 ㅠㅠ)
비밀기사는 별로 하기 싫어서 열심히 미드를 파고 있습니다.
다른분들것도 많이 보고 하지만 저만의 덱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 도전 중에 있어요
중간에 이것도 넣어보고 뺴보고 했었는데 일단은 이렇게 젤 많이 플레이 했어요
원래는 평균 비용이 4.0이었는데 하도 템포가 빨라서 필드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단검 곡예사 가혹한 하사관 톱니망치 등을 채택해 평균 비용을 조금이나마 낮췄어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 나이사 빼고 공체높은 다른 하수인을 써도 될거 같긴 하나 (박붐 빼고 보기가 힘들어서)경기장입장과의 시너지가 아주 좋기 때문에 아직 연구중에 있습니다.
- 가혹한 하사관이랑 톱니망치는 처음에 없었습니다만 채용한 이유가 가혹한 하사관은 나이사와의 시너지도 있지만 그놈의 '다르나서스'를 잡기 위해 채용되었습니다.
이런거 없으면 미드기사는 2~3코에 다르나서스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보꼬가 먼저 나가있으면 그나마 병력소집으로 잡을 수 있겠네요 이거 하나)
근데 이러다 보니 패가 좀 꼬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력소집을 뺄까 연구중에 있습니다.
- 해리슨 존스도 흑기사-로데브-힐봇 등 많은 하수인을 써봤는데 결국 드로우 때문에 일단은 채용하고 있습니다. 드로우 수단이 신축 빼면 없기 때문이죠.. 다른 하수인으로 채용 가능합니다.
- 실바도 요즘 메타가 넘 빨라서 어찌할까 하고 있네요.. 중장기전에는 정말 좋기 때문에 아직은 안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