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술사 : 스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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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an : Thrall | |
| 덱 구성 | 20 10 0 |
| 직업 특화 | 60% (직업 18 / 중립 12)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27%) / 죽음의 메아리 (10%) / 과부하 (10%) |
| 평균 비용 | 3.5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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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은 토템 굴리면서 운영하는 클래식 주술사입니다. 초반 손패가 좀 풀리면 괜찮은 거 같은데 조금만 꼬여도 너무 무기력한 느낌이 듭니다. 제가 과금 유저가 아니라서 알카는 만드는 중이고 이세라나 박사붐은 실바와 켈투로 대체 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엔 주술이 필드를 장악하는 운영을 하다보니 상황에 따라선 박붐 보다 켈투가 더 잘 맞는다는 느낌도 들더라고요. 나이샤 맞을 걱정도 확실히 덜하고. 그래서 일단 알카를 먼저 만들 생각입니다.
1코부터 설명을 하면 초반에 대무나 간좀이 없으면 너무 버겁습니다. 개인적으로 간좀 선호하진 않지만 1코에 이만한 애가 없긴 하더라구요. 그치만 초반에 안나와주고 후반에 하나 나오면 알카가 없어서 아직까지 차곡차곡 데미지 쌓아야되는 저로써는 차라리 내기 싫더라구요. 그렇다고 거미를 하나 쓰자니 초반 코스트 1 차이가 너무 심한 느낌이 들고.
저는 개인적으로 거미보다는 산성이 나은 것 같습니다. 거미가 불토랑 상성이 좋긴 하지만 조커 역할을 하기엔 산성이 훨씬 괜찮은 거 같더라구요.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비룡은 이 덱이 마해토를 잘 살리지 않으면 패 순환이 잘 안되서 두 장 사용하구요. 많은 분들이 썬블 두 개 사용 하시거나
아예 하나만 쓰시던데 저는 썬블 하나 무클라 하나 씁니다. 클래식 주술 상대하는 사람들은 대충 패턴을 다 알다보니
토템에 어그로가 너무 많이 끌립니다. 썬블로 어떻게든 스텍 쌓아줘도 광역기 한 번 맞으면 싹 쓸리고.
무클라 하나 있으면 썬블 자체에도 스텍이 쌓여서 괜찮더라고요.
덱 설명은 이정도입니다. 다른 부분들은 보통 클주랑 비슷한데.
개선해야 될 점이 뭐가 있을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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