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술사 : 스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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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man : Thrall | |
| 덱 구성 | 21 9 0 |
| 직업 특화 | 46% (직업 14 / 중립 16)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33%) / 죽음의 메아리 (7%) / 침묵 (7%) |
| 평균 비용 | 3.2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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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넵튤론 예능덱 만들려고 전함덱으로 짰다가 생각외로 승률이 잘 나와 넵튤론은 빼고 수정해서 올려봅니다.
기본적으로 초반에 필드싸움 하며 하수인 불리다가 블러드로 명치 팡팡하는 덱입니다.
멀리건으로 간좀이나 종자를 잡고 첫턴부터 필드를 하드하게 잡고 정리하며 상황에 따라 상대방의 광역기만 조심해주면 7, 8턴 쯤에 꽤 쉽게 킬각이 잡힙니다.
지축을 울리는 정령이 의외로 괜찮은게 우선 4턴에 낼 경우 지축의 체력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 상대방이 지축을 한번에 정리할 수 있는 카드는 법사의 염구 정도 뿐이고 일단 살기만 하면 다음 턴에 전함 하수인을 낼 경우 랜덤 적에게 2데미지를 주기 때문에 실력으로 하수인을 맞춰 정리해주시면 필드를 쉽게 쉽게 굴려갈 수 있습니다(씹랄...).
사술이나 파지직, 대충 같은 제압기는 상대방이 벌목기나 누더기, 미치광이 과학자 같이 교환하기 껄끄러운 하수인을 낼 경우 굳이 아끼지 않으셔도 되나 블러드 시 도발 하나 정도는 뚫을 수 있도록 대충이나 빼미 한 장 정도는 패에 남기는 게 킬각을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간식용 좀비 대신 가젯잔 창기사를 넣을까도 생각해 봤지만 가젯잔의 경우 마나코어 싸움에서 지면 1/2 바닐라일 뿐인지라 첫턴부터 필드를 압박해가야 하는 이 덱에 맞지 않다 생각해 넣지 않았습니다.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는데 여튼 생각보단 괜찮은거 같네요.
만약 지축 2/6이 아니라 3/6 혹은 2/7이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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