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제 : 안두인 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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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est : Anduin Wrynn | |
| 덱 구성 | 16 14 0 |
| 직업 특화 | 60% (직업 18 / 중립 12)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13%) / 격려 (7%) / 죽음의 메아리 (7%) |
| 평균 비용 | 3.6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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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디 흔한 부활사제입니다.
보통 부활사제라고 하면 부활의 불확실성으로 예능취급을 당햇는데
이때,한가지 든 생각이 부활로 부활하는 하수인이 뭔지 알수없다면 부활로 무슨 하수인이 부활해도 부담이 되면 되지않나? 라는 생각끝에 만들어본 덱입니다.(하지만 억결력이 딸려서 저기에 올라온 전설 대부분은 없는 놈이라는게 함정)
초반에는 컨사제인척 하다가 타이밍이 된다면 경보기를 꺼냅시다. 그럼 상대는 이 놈 뭐지?하는 생각에 어그로로 죽임당해도 상관없고 제압기를 빼도 개이득 뭘해도 개이득을 챙길수 있습니다. 경보기가 죽었으니 이젠 고코스트 하수인을 못꺼내는게 아니냐 싶지만 우리에게는 부활이 있죠 부활로 안녕 안녕을 외쳐줍시다.
만약에 경보기로 하수인교환이 성공햇다. 그판은 거의 이긴것과 다름없습니다. 상대가 제압기로 하수인을 죽엿다고여? 걱정마세요. 부활로 다시 2차전을 해줍시다. 그리고 반가움의 표시로 안녕하세요!를 외쳐주며 다시 경보기를 소환해 다음전설친구들을 불러줄 준비를 합시다. 그럼 상대방은 너무 반가운 나머지 기다리지 못하고 마중나가러 서렌을 칠껍니다.
뽕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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