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술사 : 스랄 | |
|---|---|
| Shaman : Thrall | |
| 덱 구성 | 22 7 1 |
| 직업 특화 | 40% (직업 12 / 중립 18)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17%) / 과부하 (17%) / 돌진 (7%) |
| 평균 비용 | 3.0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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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코 하수인의 단점이 낮은 체력으로 필드 교환을 했을때
아군하수인이 남아나질 안는다는 점과 손패가 금방 마른다는
단점을 생각해 봤을때 "멀록 전투대장"이나 "시린빛 예언자"로
3코이후 필드에 전개되어있는 하수인들의 체력을 보완해준뒤
깔려있는 멀록 수많큼 비용이 감소되는 "모든 것이 멋지다옳"을 사용해서
후반까지 노린는 덱입니다
(가급적 "안개소환사"나 "넵튤론"은 사용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하셔야지 후반가면 힘듭니다)
첫손패는 파도술사, 파도술사를 들고 가게 되면
상대가 드루라고 가정했을시 정자,동전 벌목기를 써도 체3짜리는 무조건 끊을수 있다고 봐도 됩니다
덱을보면 주문은 그리 많지 않은데 광역기 위주로
초중반 유리한 교환을 위해 번폭2장을 사용하며
파괴의 정기는 정말 말도 안되게 상대가 유리하게 되었을때
같이 죽자는 식으로 사용합니다
드로우 카드중에 점쟁이는 되도록 초반에 써서 필드 유지하면서
손패를 보충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목에 적힌것과 같이 어그로성 카드만 잡아주면서
명치를 달리면 누적데미지가 4코이후에 18~24정도 남게 될텐데
필드에 멀록만 쌓여있다면 이번신규카드인 "모든 것이 멋지다옳"을
사용해서 빈사상태까지 노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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