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덱의 특이점은 나이사를 채용안하고 갑판원을 쓴다는 점입니다. 힐봇이나 누더기를 쓰면 시간 한턴만 벌어줄 뿐 템포가 계속 밀려서 대신 갑판원과 기름 2장 채용했습니다.
갑판원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채용하면서 갑판원 기름 폭칼로 킬각 냈던 적보다는,. 갑판원의 활용을 무기를 차고 있으면 부족했던 2딜을 주문처럼 쓰거나, 선공 4코때
갑판원 요원과의 연계 또는 흑마전 때 5코때 갑판원 기름등의 딜 누적으로 사용하는데 많이 썼습니다.
기름도적은 언제 내가 어그로 포지션을 잡느냐를 계산하고 후턴 시 2턴때 동전쓸 지 3턴에 동전써서 템포를 끌고와
어그로포지션을 잡는 동전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후턴시 승률 60%는 정도는 되어야 승률이 전반적으로 나온는 것 같습니다. 또 절개를 어떤 하수인에 쓸건지 킬각 잡는데 쓸건지도 중요했던 것 같네요. 갑판원이 하수인에 쓸 절개를 많이 아껴줬던 것 같습니다.
5급 이내에서 어그로 수리, 명치전사가 정말 많아서 힘들었는데 어찌어찌 올라갑니다. 방밀이 차라리 얘네들 보다 더 쉬웠네요. 리노흑 상대로는 많이 유리했었습니다. 거의 잡으면서 올라습니다.
어그로 수리 명치전사 템포법사 빼고는 다 할만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