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적 : 발리라 생귀나르 | |
|---|---|
| Rogue : Valeera Sanguinar | |
| 덱 구성 | 19 11 0 |
| 직업 특화 | 50% (직업 15 / 중립 15) |
| 선호 옵션 | 죽음의 메아리 (20%) / 전투의 함성 (17%) / 연계 (13%) |
| 평균 비용 | 2.4 |
| 제작 가격 |
|
이번달은 죽메도적만을 연구하며 한 시즌을 보냈는데요
이덱은 이번시즌 중반쯤부터 6급구간에서 더 이상 올라가지 않아서
전설을 찍기까지 많이 극단적으로 바꿔본 덱입니다.
기존의 죽메도적이 가진 '피니시 수단부족'과 '너무나 느린 템포'를 해결하는데 중점을 뒀기때문에
과같은 기존에 갖고있던 뒷심이 사라지긴 했습니다만 중반이후 빠르게 킬각을 잡는쪽으로 방향을 바꿨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변화입니다.
덱의 컨셉에 대하여 설명하자면 '죽음의 메아리'를 통해 필드 싸움을 진행하다가 6~7턴 즈음부터 필드 하수인에게 기름과 냉혈을 통해 버프를 걸어 빠르게 딜을 누적시키는 덱입니다.
중반타이밍에 하수인 싸움-> 딜누적으로 전환하는 타이밍 잡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기존에 있던 덱과 비교해보자면 개인적으로 미드냥꾼과 비슷한 운영방식을 취한다고 생각하면 편하겠네요
카드에 대하여 말해보죠
카드의 변화가 상당히 극단적입니다.
기존의 죽메 도적과 달라진 카드를 중점적으로 설명하자면
허수아비 골렘
기존의 전리품 수집가의 자리에 넣은 카드입니다.
버프를 넣기전에 안정적으로 깔수있는 카드를 찾아보다 채용했습니다.
이카드가 가장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전리품 수집가와는 취향대로 넣으면 될듯합니다.
땜장이의 뾰족칼 기름
도적카드중에 버프가 걸렸다는 가정하에 단일카드로는 가장 누적딜 기대량이 높은 카드입니다.
다른 킬각수단을 위해 리로이, 그밟등도 채용해봤으나 기름이 가장 안정적이였습니다.
초반에 잡히는 이카드 때문에 많이 말릴꺼라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덱자체를 가볍게 짰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냉혈
역시나 딜누적에 좋고 알을 깨우기에도 좋은 카드입니다.
기름과 마찬가지로 패가 말리기 쉬워지나 본덱에선 별문제가 되지않습니다.
로데브
킬각을 잡는덱으로서 상대의 킬각을 억제하며 다음턴 자신의 킬각을 확정짓는
로데브는 너무나 뛰어난 시너지를 보여줍니다.
산성 수액늪괴물
씹랄과 씹서 친구들 때문에 어쩔수없이 채용했습니다.
특히나 둠해머 같은경우엔 아르거스가 아니면 답이 안나오기 때문에 필요성이 커집니다.
이외에도
드로우를 위한 이교도 지도자를 채용해봤으나 패에서 노는일이 생각보다 많았고
영능을 변화해 주는 핀리는 괜찮은 성능을 보여줬으나
기름을 넣는과정에서 덱에서 뺐습니다.
덱설명은 여기까지 정도가 될듯합니다.
덱간의 상성은 추후 업데이트 될지도 모르고...
첫 공략글이기도 하고 많은 변화를 취했으므로 좀 더 연구가 많이 필요한 덱이기 때문에 부족한점이 많이 보입니다.
어쨌거나 저번시즌에 이어 죽메도적으로, 게다가 이번엔 나름 저만의덱으로 전설을 찍었다는데 만족을 하고 기회가되면 다음번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코멘트(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