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붐에 기름한장인 덱도 돌려봤지만 제 스타일에는 갑판원에 기름 두장이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풀어 말하자면 박붐으로 중후반 필드 유지보다는 오히려 상대가 예측하기 힘든 상황서
킬각이 봐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글재주도 좋지 않고 하나하나 설명하자면 정말 수가 굉장히 많은게 또 기름도적이라 각 영웅 스타일별로
상대 할때 팁하나씩만 적고 글 마치겠습니다
전사
방밀이든 손님이든 일단 하수인 위주로 멀리건 해가시는게 좋습니다. 손님의 경우 무기로 하수인 정리강요하다보면

법사
템포법사는 초반 지룡 정리와

으로

을 뺴주시면서 필드를 최대한 깔아주시는게 중요합니다.(불기둥쓰는 템포법은 거의 없었던거같네요)
얼방의경우는
한번에 무리해서 필드를 먹으려 하지만 않으면 무난한 것 같습니다 필드 제압기
이나
+
항상 염두해두시고 혼절로 다음턴에 정리가는 한상황을
만드시거나 제압기에 필드 정리가 되더라도 다시 하수인을 낼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놓으시면 상대 알렉이후
킬각 타이밍보다 더 일찍 킬각 볼 수 있으실 겁니다
사제
사제사대할때는 마음가짐 혼절을 사용해서라도 빛폭탄 강요한 이후에 계속 필드를 깔아주시는게 중요합니다.(이경우는 얼방법사 상대 할 떄와 어느정도 비슷한 점이 있는거 같네요)
성기사
드루
흑마
제가 박붐을 빼고 갑판원에 기름두장인 덱을 쓰게된 이유가 요즘 핫한 리노흑마때문입니다. 상대 피가 15내외일때 필드의 하수인을 이용한
얼마나 상대가 예측하기 힘든 킬각을 보느냐가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주수리
열에 아홉은 어그로 주수리인데

을
도적
먼저 필드 먹는 쪽이 유리해집니다.
냥꾼
돌냥 한번정도 만난 것 같은데 사실 상대덱이 잘풀리냐 아니냐에 크게 달렸고 상대법은 어그로 주수리와 비슷 한거 같습니다.
물론 저보다도 훨씬 잘하시는 도적분들도 많으시고 글에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제가 아는 선에서 알려드리고 싶었고 개인적으로는 쓰고 싶은게 굉장히 많은데 사실 도적이 적은 코스트에서도
할 수 있는 수가 수 없이 많다보니 다 적을 수 없는게 아쉬울 따름이네요
하지만 그게 또 도적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짧고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