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사 : 가로쉬 헬스크림 | |
|---|---|
| Warrior : Garrosh Hellscream | |
| 덱 구성 | 12 14 4 |
| 직업 특화 | 70% (직업 21 / 중립 9)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7%) / 죽음의 메아리 (7%) / 돌진 (3%) |
| 평균 비용 | 2.4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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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가입하고 첫 글이자 첫 덱 메이킹이네요 ^^
기존의 늑조디아 덱에다가 손님을 추가해 만든 덱입니다. 손님을 추가함으로써 미드를 더 탄탄해 했고 전투격노 각을 좀 더 쉽게 하게 했습니다. 하이브리드 형식이라 덱을 한 40장으로 플레이하기 때문에, 손님과 흉포한 늑대인간을 1장 씩만 채용하는 과감함을 보이겠습니다. 덱이 늑조디아 덱에다 부가적으로 손님을 채용한 형식이라서 안나와도 그만, 나와서 전격각 봐도 그만이어서 1장만 넣었고, 늑대인간은 어차피 한 장으로 충분하고, 드로우가
이렇게 있기 때문에 30장 다 보면서 버티면 언젠가는 나올 거라는 믿음으로 1장만 넣었습니다(제가 늑대인간이 1장만 있어서도 이유입니다. 무과금이 쓰는 무과금 덱). 하스는 믿음으로 하는 겁니다.
이 덱은
버티고

(룩숭룩숭)

(초반 오염된 노움 제거용, 그외 손님 풀기, 늑대인간 격노 발동 용으로도 쓸 수 있다)
(초반 병령소집 제거용으로도 쓸 수 있고, 각을 더 봐서 손님 풀기용으로도 쓸 수 있다)
드로우보다가
타우릿산으로 줄이고(주로 코스트가 높은 돌진과 광란을 줄입니다. 특히 광란 2장은 반드시 동시에 줄이거나, 돌진같은 고코스트 카드를 줄입니다. 덱에 한 장있는 흉포한 늑대인간도 줄일 수 있으면 줄이는 게 좋습니다. 웬만하면 제가 방금 말한 카드를 최소 2장 이상 모였을 때 줄이는 게 좋습니다)
한 방에 깜짝 인사를 하는
그런 덱입니다.
거기에다가 미드를 좀 더 탄탄히 다지고 전투격노를 통한 더 순조로운 패순환을 위하여 손님을 추가한 덱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손님에다가 모든 것을 거는 덱이 아니고, 단지 전격각을 보고 미드를 지키는 것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렇기에 손님에다가 모든 것을 다 쏟진 맙시다. 광역 맞고 서렌칩니다.
이제 나머지 카드를 살펴보도록 하죠.
내면의 분노, 손님 풀기 밑 늑대인간 격노화. 첫번째 내분을 손님푸는 데 썯다면, 두번째 내문은 왠만해선 아끼도록 합시다. 내면의 분노는 감독관과 다르게 0코스트라는 매우 큰 장점이 있습니다. 얼방이 염구는 막써도 얼화는 아끼는 것과 같은 이유로, 감독관은 타우릿산으로 줄여도 1코스트가 들지만(상대가 타우릿산을 살릴 일은 없으니까)내분은 코스트 제한 없이 쓸 수 있기 때문에 왠만해선 아낍시다.
설명 생략.
초반 하수인 정리하는데 이 4장의 카드만 있으면 됩니다. 특히 상대가 도적이면 죽음의 이빨까지 다 들고 갑니다. 사제라면 상대가 초보여서 북녘골을 그냥 떠질 거 같다 싶으면 들고가고, 고수라면 들고 갈 의무는 없습니다. 잡을 게 기껏해야 황혼의 새끼용밖에 없거든요. 그외는 다 비슷비슷합니다. 죽음의 이빨로 손님을 푸는데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신병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쌓이면 이끼지 말고 병참장교 맛기 전에 써줍시다. 사실 병력소집 끊을려고 애써 넣은 겁니다. 손님 풀기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장밖에 없어서 꼭 필요할때 안나올 수 있지만(사실 진정한 고수는 딱 필요할 때 오른쪽에서 뽑아쓰지만)2장을 넣기에 다른 카드가 너무나 중요하기때문에 1장만 넣었습니다.
도발이라는 아주 좋은 버티기 능력에 (블쟈가 얼마나 쓰레긴지 보여주는) 훌륭한 스탯때문에 채용했습니다. 1룩숭이 1밀목기도 고민했지만, 빠른 템포를 따라잡고 어그로메타를 따라잡기 위해 사나운 룩숭이 2장으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이거 쓰면 친구에게 "와 쓰레기다 상위호환물 쓰냐" 욕먹기에 항상 관전 허용을 꺼둡시다.
카드 드로우와 가뜩이나 힘들어하는 돌냥을 좌절시키는 카드입니다. 근데 이거랑 룩숭이 써도 사실 어그로 주술사는 이기질 못해요 똥덱이어서.(사스가 운빨겜)
이 외에 카드는 다 간접 설명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그외 채용안한 카드를 설명하겠습니다.
덱 컨셉이 무과금이기 때문에, 최대한 가루가 안드는 쪽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없으면 초반을 견디기 힘들기에 쓰는 것도 생각해 볼수 있지만, 쓰자니 의외로 소돌 한 장, 덱에 하수인이 없어서 영능만 누르는 덱이라 각이 잘 안나옵니다. 그리고 일단 제가 없어요...
욕심이야...이거 쓰면 한 덱을 50장으로 플레이하는 겁니다...
분명 제가 썼었던 덱에는 있었는데...실수로 덱을 삭제하는 바람에 사라진 카드입니다...뭐빼고 넣었지?
이걸로 법사 영능을 실력으로 뽑아서 격노각을 만든다라...병1신 년 새해 즐겁게 보내세요~!
무과금의 친구 <산성민물랩터>중 제일 채용가치가 높은 산성 늪수액괴물은...어그로 주술사의 둠빠따를 부수기 위해 채용할 수 있지만...타요님이었나? 타요님 왈 해리슨 존스로 부숴도 다시 껴 씨발 2장 채용하기에는 너무 덱에 욕심이 가득해집니다. 어차피 어그로 술사나 즈어ㅓ어언ㅇ의로운 원장님은 못이겨요.
카드 설명은 이쯤에서 마치겠습니다. 개인 취향에 맡게 바꿔도 되겠습니다. 하스돌에서 마침 모험모드는 된다고 해서 모험모드 카드를 넣었습니다.
아 그리고..여러 사람들이 무과금들은 모험모드 열기 힘들다고 하는데...저는 무과금으로 시작해서 돈 한 푼 쓰지않고 낙스라마스와 탐험가 연맹을 다 열고, 검은바위산을 거의 대부분을 열었습니다. 비록 박사붐 욕심을 포기하고 선택한 것이긴 하지만, 어쨌든 무과금도 모험모드를 열 수 있습니다. 무과금을 무시하진 맙시다. 아직은 무과금도 하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운영법. 방어도 쌓으면서 버틴 후 하수인 내고, 손님 풀고 전격을 사용해 드로우를 왕창 땡겨서 키카드를 찾고, 한 턴만 더...한 턴만 더...욕심부려 아꼈던 타우릿산을 내고(아까 말했듯 타우릿산은 6턴에 바로 내는 게 아닙니다. 할게 영웅능력밖에 없어도 맞아 죽는 상황이 아닌 이상 타우릿산은 키카드를 줄일 때 내도록 합시다)
2턴에는 방밀과 다르게 생도끼 냅니다. 내 체력을 깍아놔서 전투격노각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보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난 한국인이야 더 참기 시러'하고 아무 하수인에다가 광란 바르고 손님에다가 돌진버프하고 킬각도 아닌데 빨리 달리진 맙시다. 사실 양심적으로 늑조디아덱이지만 손님에 광란 바르고 달려도 이길 수 있기는 한데...그러면 손님덱으로 이긴 것 같으니까...뽕맛을 느끼고 싶으면 던님처렁 진지해지지 말 필요도 있습니다.
인벤 가입하고 나서 첫 글이자 첫 덱 메이킹입니다. 그렇기에 글이 부족하고 덱도 안좋지만,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쓴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제 글을 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과금 화이팅!
p.s. If you want to use the Dread corsair, you can delete the Whirl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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