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성
용 드루이드가 단일 용체재로 가기에 용으로 볼 수 있는 이득이 많지 않다고 판단하고 하이렌더를 추가적으로 연구함
과정
1) 용족 시너지,직업카드 추가(꿈 숨결, 에메랄드 탐험가, 해방된 이세라)
2) 용족 중립카드 추가 (요정용, 요정날개, 새끼용, 고룡, 용기병, 난동용, 알렉스트라자, 이세라)
3) 용족 시너지 중립카드 추가 (불나무, 용조련사, 비늘기수, 컨들루스트)
4) 하이렌더 직업,중립카드 추가 (앨리스, 제피르스, 알렉스트라자)
5) 하이렌더 시너지 중립카드 추가 (모래결속사, 시아마트)
6) 전설 직업,중립카드 추가 (로티, 플룹, 질리악스, 이세라)
7) 해방된 이세라 시너지 중립카드 추가 (엘레크)
8) 기타 시너지 직업,중립카드 추가 (원정, 목재지원, 천벌, 벌떼, 휘둘, 오아시스, 용아귀)
결과
저런 큰 과정을 거쳤다는 정리이지 실제로는 많은 수정 작업을 가졌음
특히 가장 고민했던 것이 용 숫자, 특정카드만 2장씩 넣은 준 하이렌더 형태, 뜻깊은 원정,목재지원,용아귀인데
용 숫자를 늘리기엔 더 이상의 걸출한 용이 없고, 준 하이렌더 형태로 가기에는 즉시 하이렌더를 발동시킬 수 있다라는 메리트가 굉장히 크다라고 판단함
뜻깊은 원정, 목재지원의 경우 가장 마지막에 추가한 카드인데 다양한 경우의 수를 고려해봤을 때 그나마 무난하게 사용가능한 기타 시너지 카드였음
용아귀는 메타에 따라 유연하게 교체가능한 카드중에 하나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