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급에서 1주일 정도 걸린 것 같네요.
5급까지는 쉽게 올랐는데 1급-5급 사이에서 방밀전사 때문에 고생 좀 하다가
안토니 할아범 투입 후에는 이틀 만에 전설 찍었습니다.
첫 전설이라 기쁘네요...
무과금이라 법사만 했는데 이제서야 전설을 다네요 ㅎㅎ...
요그 사용법 같은 건 다른 분 공략 보셔도 될거고...
<<각 직업별 대처법>>
위니 흑마, 주술사 같은 경우에 불기둥이 나오냐 안나느냐로 많이 갈렸으니까 잡아주시구요.
리노 흑마는 명치각 보시던가 요그로 역전하시던가 하면 됩니다.
사냥꾼은 많이 안보이긴 하는데, 8턴에 야수 3마리 소환 생각하셔서 불기둥 각 보시면 됩니다.
까다로운 건 사실 방밀인데, 2턴 째에 무기 맞고 지룡 같은 소환수 잡히기 시작하면 답이 없어요.
얼방법사인 척 하고 드로우를 보시거나, 환영복제를 같이 쓰고 나간다던가,
적 전사 본체에 얼음 화살을 날리면서 같이 나가시던가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요그는 너무 늦게 내시면 안되고, 카드가 10-12장 남았을 때 던지는 게 가장 효율이 좋았던 것 같네요.
성기사랑 노루는 그냥 만만하네요. 적당히 보시면서 스펠 날리고 킬각 보시면 됩니다.
사제는 그냥 너무 시간 주지 마시고 명치각 달리시면 이긴 듯 ㅎ...
아키나이 영혼사제 혹시 내면 빨리 죽이지 마시고 명치에 힐 못넣도록 각 잘 보세요 ㅎㅎ...
그외로 2턴째에 마술사 수습생과 이교도 마법사가 잡혔을 때 뭘 먼저 내나 고민 되시는 분은
수습생을 먼저 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3턴 째에 비전작렬 드로우로 적의 4체력 소환수를 잡으면서 필드 잡은 적이 많았습니다.
법사 분들 즐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