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없고 따효니 얼방 법사에 약제사를 넣은 덱입니다.
따효니 얼방 법사가 뒤에 버티는 힘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이교도 약제사를 투입해봤습니다.

덱의 키카드인 이교도 약제사입니다.
상대방 필드에 하수인이 3마리만 있어도 6힐이고 최대 14힐까지 가능한
나와서 밥값은 하는 친구입니다.
약제사를 넣기 전에는 플레이가 많이 아슬아슬하다는 느낌이었지만.
이 친구를 투입하고 나서부터는 조금 아슬아슬한 것 같은(결국 아슬아슬합니다.) 느낌입니다.
얼방법사의 귀중한 한턴을 벌어주는 카드라고나 할까요.
욕심부리지 말고 하수인이 3마리 이상으로만 있으면 던지고 얼음 회오리나 냉기 돌풍, 눈보라를 써서 얼려버립시다.
5코에 44라는 제법 훌륭한 스텟이라. 딜을 추가하는 것에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멀리건은 그냥 평범한 얼방 멀리건으로 잡고 가셔요.
초반 멀리건부터 이 친구 잡으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드로우 카드 위주(신비한 지능,풋내기 기술자,고통의 수행사제 등)로 멀리건을 잡은 다음에
버텨간다는 느낌으로 플레이해주세요.
타우릿산으로 줄여진 마법과 양초맨만 있다면 당신도 상대방을 료나! 해버릴 수 있을겁니다!
그럼 이만!
제 마법이 당신을 료나해버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