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퍄퍄덱처럼 필드싸움을 해주면서 계속 마나소모를 해주고 요그사론으로 피니셔를 넣는 덱입니다.
지금 메타가 어그로쓰랄이 꽤 많은편이라 얼보, 얼방을 추가했습니다.
운영 방식은 계속 필드 정리해주면서 탈진전 쪽으로 몰고가는게 컨셉입니다.
위에서부터 마법의 숫자를 새보면 2+1+2+2+1+1+2(+2)+1+1+2(+6)+(2)+1 = 26번의 주문사용이 가능하고
고서나 에테리얼 창조술사에서 고서가 또나오면 주문 회수가 더 증가합니다.
안토니다스로 화염구를 만들어도 마찬가지이구요.
솔직히 이거보다 더 주문을 어거지로 집어넣어서 덱을 만들면 더 많은 주문사용이 가능하나
어느정도 승률이 나오면서 재미가 있어야 예능덱도 재미있는겁니다. 지기만 하면 재미없어요.
비밀이 2개뿐인데 키린토가 왜 2장이냐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고서와 창조술사에서 비밀이 엄청 자주 나옵니다.
즐겜하세용.
로닌이나 금단의불꽃, 비작 등등은 취향으로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