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첫날 아직 덱을 못 꾸미신 분들이나 재밌게 하스스톤 즐기고 싶으신 분들 잘 오셨습니다.
이 요그 형님을 컨셉으로 만들어 봤는데요. 사실 요그는 재미와 역전을 노리는 카드입니다. 크게 부담없이 한개정도는 넣어도 크게 피해가 없다고 봅니다. 일단 10코에 마법을 랜덤으로 던지는 전투의 함성이 있는데요. 마법 지정도 랜덤이라 안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일단 마법이란게 쓰는 순간 발동되는 효과도 많잖아요? 비밀이라든가 드로우등 그렇기에 당연히 실보다 득이 더 많습니다. 게다가- 꿀잼이라는거!
한 20판 정도 해본 결과 지금 15등급에서 5등급까지는 무난하게 올라가는거 같습니다. 아직 왁벽한 덱은 아니지마 재미는 분명하고 등급도 잘 올라간다고 봅니다.
요 크툰을 막기 위한거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요즘 크툰 덱이 많기때메 한방을 조심해야되서

요 카드는 초중반 필드제압을 하고 내면 요그행님을 패로 쉽게 뽑을 수 있기때문에 은근 꿀입니다.
이 두친구는 어쩌면 큰 역할을 합니다. 저도 그냥 넣어봤는데 안토니오는 확실히 어그로와 안 잡히면 큰 변수가 생겨 게임을 터트리고 로닌은 아무래도 요그를 위해 넣었는데 생각보다 좋습니다. 불꽃꼬리 전사랑써도 되기때문에 로닌은 아무거나 대체 하셔도 됩니다.
+대체해도 무난한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