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적 : 발리라 생귀나르 | |
|---|---|
| Rogue : Valeera Sanguinar | |
| 덱 구성 | 15 15 0 0 |
| 직업 특화 | 76% (직업 23 / 중립 7) |
| 선호 옵션 | 죽음의 메아리 (27%) / 도발 (10%) / 전투의 함성 (7%) |
| 평균 비용 | 2.7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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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칼의 너프와 함께
땜장이가 야생으로 떠나면서 도적의 알파이자 오메가이며 근본 그 자체였던 폭칼은 존재 자체가 희미해졌다.
하지만!!
폭칼만이 과연 도적의 진정한 근본이었을까?
아니다!!!
폭칼과 나란히 어깨를 맞댈 도적의 근본은 바로
6티어의 철창에 처박힌 납치범 안두인의 범죄행각에 가려져 있었지만 도둑질이야말로 도적의 가장 커다란 근본 가운데 하나였다!
이번 카라잔에서 등장한 강도는 이러한 도둑질 근본론에 힘을 실어준다!
이 카드들을 모두 사용하게 될 경우 총 8장의 상대방 직업 카드를 가져올 수 있으며
정규전을 주름잡는 대 범죄자
와 같은 강력한 무기들을 도둑질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도적의 근본이었던 강력한 폭칼의 뜨거운 맛을 다시 한 번 보여줄 수 있다!
역시 도적의 진정한 근본은 도둑질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증명!
더불어 촉수얼굴과 같은 도둑질의 상징인 해적과 폭칼 버프를 동시에 달고 있는 카드는 도적의 근본이 도둑질-폭칼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또한 새로운 카드 포크의 근본은 [갈퀴]로 농민들이 생활고에 지쳐
강도가 되었을 때 가장 먼저 손에 잡게 되는 무기였다!
놀랍게도 폭칼의 어원은 폭칼-포ㅋ칼-포크칼의 형태에 그 근본이 있으며 이는 우리가 지금까지 폭풍의 칼날이라고 알아왔던 것이 실은 포크의 칼날이었다는 놀라운 진실을 알려준다!!
역사마저도 도적의 근본이 퐄칼과 도둑질에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현재 도적의 메타는 따르주아지들에게 현혹되어 그 근본을 잊었다!
따르주아지들로 하여금 도둑질 혁명 앞에서 벌벌 떨게 하라!
포크롤레타리아가 혁명에서 잃을 것이라고는 등급뿐이요, 얻을 것은 하스스톤 전체다.
만국의 포크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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