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카라잔 모험모드가 다 풀리면서 재미있는 카드가 많이 추가되었습니다.
그 카드들을 최대한 활용해보려고 노력해보았는데요.
결국은 퍄퍄로 가게되었습니다.
덱 운영법은 요그퍄퍄와 비슷합니다. 주문을 최대한 많이써서 템포를 땡겨서 이길수있다면 이기시고
만약 희망이 없어진 상황이라면 요그사론님을 믿으시는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착한일을 많이하셨다면 요그사론님께서 좋은상황을 만들어 줄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씹랄이나 상대방을 농락하는 플레이 등등 나쁜짓을 저질렀다면 요그사론님은 당신을 버릴것입니다.
여기에 저는 무난한 5/6의 스탯을 가진 말체자르를 재미 + 뒷심 용으로 넣었습니다.
말체자르 또한 여러분의 인성에따라 좋은전설이 포진됩니다.
이렇게 라던지요.
나불대는 책이 굉장히 쓸모가 있는데요. 코스트 부담도 없고 마법사 주문은 굉장히 쓸모있는게 많기때문에
의문의 킬각이 나올수도 있고 위기상황에서 벗어날수도 있고 좋은 카드입니다. 이 역시 랜덤이기때문에
평소에 선행을 쌓으셔야 화염구 같은 카드를 얻을수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마법사 주문은 평타는 치기때문에 앵간해서는 좋은 주문이 나옵니다.
이녀석이 싫다면
이녀석을 써주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방패병 탈출덱이니 전설은 못갈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