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틀은 카라잔 지구가 출시된 이후 새로운 컨셉의 얼방법사입니다.
(현재 5급에서 승률 50퍼 정도 유지하고있습니디.)
- 횃불 -> 메디브의 하인
- 얼보 -> 양변
- 불기둥 -> 반즈
[횃불 -> 메디브의 하인]
횃불을 넣는다면 딜을 충당하기 위해 덱 압축이 더 필요하고
그로인해 드로우 카드가 많이 들어가게 되는데,
손에서 드로우 카드가 노는 경우가 많아져 메디브의 하인으로 변경했습니다.
메디브의 하인은 3턴 비밀을 건 이후에
영능이라던가 얼화와 함께 사용하여
체력 4에서 6 사이에 하수인을 끊기 용이하며
필드에 힘을 실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또한, 반즈와 함께 얼방에게 애매한 4코스트를
유연하게 흘러가게해줍니다.
[얼보 -> 양변]
정규전에 얼방에게 까다로운 하수인들이 많이 나타나더군요.
- 용전사 -> 라그나로스
- 말리드루 -> 말리고스
- 미드냥 -> 사바나사자
등등 체력이 많거나 하수인 효과가 짜증나는 것들때문에
지는 판들이 몇번 나타나 양변으로 변수를 제거했습니다.
[불기둥 -> 반즈]
불기둥으로 필드를 쓸어버릴 수 있는 상황이 그렇게 많지가 않았고,
버티는 카드들인 얼회,눈보라 등의 카드들로 버티면서
이기는 상황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반즈로 나타나는 꽝이 알렉, 메디브하인 2개, 총 3개뿐이여서
핸드수급에도 용이하고 가끔 타우릿이나 안토니 캐리도 노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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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방은 승리 수단이 적어도 2개 이상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덱에는 안토니와 알렉이 그 두가지이며
안토니를 빼더라도 말리고스나 불작을 넣어 딜을 충당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