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제 : 안두인 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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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est : Anduin Wrynn | |
| 덱 구성 | 22 8 0 0 |
| 직업 특화 | 43% (직업 13 / 중립 17)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33%) / 죽음의 메아리 (30%) / 도발 (7%) |
| 평균 비용 | 4.2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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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정규였다면 생각도 못할 어처구니 없는 덱이죠. 야생 카드가 많아 대체 카드로 대충 욱여 넣으면 덱 파워가 엄청 빈약해질 테지요.
하지만, 야생은 컨트덱이 많다는 게 장점입니다. 웬만한 컨트덱은 압살해 버리는, 1234 말체리노느조스 사제가 되겠습니다.
이 덱은 1234가 중요한데요. 첫 멀리건에서 벌목기 제외한 웬만한 4코 이상은 안 잡고 가는 게 낫습니다. 4코 이상을 잡을 때는 후턴 간좀 죽군 고통 이교도 등 초반 카드가 많이 뽑혔을 때 집고 갑니다.
3코 오버스파크는 예능용으로 넣은 건데, 남작 게돈이나 해리슨과 더불어 다른 카드로 대체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어차피 재미용이라서 만든 덱인데 승률도 꽤나 잘 나와서 덱 시뮬에 올리게 된 거고요.
플레이 방식은 1234567...이게 전부입니다.
1턴 간좀 / 북녘골
2턴 고통 / 박물관 / 보호막
3턴 이교도 / 죽군 (위니 상대)
4턴 반즈 / 벌목기
5턴 비숍 / 타우릿산, 윈드러너 (동전 사용)
6턴 이후로 상대 필드에 하수인 좀 쌓였다 싶으면 빛폭 한 번 써주면 됩니다. 어차피 저 플레이가 나온다면 필드는 우리가 잡았을 게 분명하니까요. 은근 저런 플레이가 잘 나올 겁니다. 사실 멀리건으로 고통만 잡아도 4턴까지 버티긴 쉽죠.
벨렌도 애정으로 넣어 봤지만, 말체가 간간이 넣어 주길래 그냥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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