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사 : 가로쉬 헬스크림 | |
|---|---|
| Warrior : Garrosh Hellscream | |
| 덱 구성 | 12 16 2 0 |
| 직업 특화 | 66% (직업 20 / 중립 10)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10%) / 죽음의 메아리 (7%) / 돌진 (3%) |
| 평균 비용 | 2.1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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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스스톤 인벤러 여러분!
저는 OTK 덱의 한 방 한 방을 좋아해서 원턴 킬 덱 위주로 랭크를 돌리고 있습니다.
원턴 킬 덱 중 가장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는 늑조디아 덱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5급부터 이 덱만을 돌려 전설 등급에 안착했습니다.
격돌 [★★★☆☆]
2 데미지를 주면서 1 드로우까지 볼 수 있는 카드입니다.
좋은 카드이면서 이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도가 기대되는 카드입니다.
이 덱은 원턴킬 덱이지만 자신의 필드도 어느 정도 굳혀가야 승리에 가까워 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자신의 필드가 너무 밀리고 있고, 꼭 잘라야 하는 하수인 [Ex. 마법사의 수습생] 이라면
드로우를 포기하는 한이 있어도 과감하게 써 주셔야 합니다.
내면의 분노 [★★★★☆]
늑조디아 덱의 필수 키 카드입니다.
내면의 분노는 크게 세 가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광기의 화염 술사와의 필드 클리어 / 고통의 수행사제로 드로우 + 3/2 하수인 전개 / 늑조디아 콤보
허나 '방밀전'에서는 내면의 분노의 사용을 신중히 하셔야 합니다.
상대의 방어도가 무난하게 쌓여간다면, 내면의 분노 두 개를 사용해야
늑대 + 내면의 분노 + 내면의 분노 + 돌진 + 광란 + 얼굴 없는 배후자 = 52 데미지가 나오기 때문에
아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위 세 가지 중 상황에 따라 쓰신다면 승리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지휘의 외침 [★★★★☆]
늑조디아 덱의 패 순환 카드이자, 연계를 통한 필드클리어 카드입니다.
1드로우만을 보더라도 자신의 템포가 상대에게 그렇게 밀리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사용해주세요.
이 카드로 과감하게 드로우를 보아서 승리를 얻은 적이 꽤 있습니당.
우선 이 덱의 승리 공식은 '상대의 필드를 정리하며 키 카드를 모아 승리한다.' 입니다.
이상적인 콤보로 5개의 카드(늑대, 돌진, 광란, 내면의 분노, 얼굴없는 배후자)를 모아 마무리를 하시려면
3개의 카드가 손에 모였을 때 타우릿산을 이용하여 코스트를 줄이시면 됩니다.
허나 이 덱을 플레이하시는 분들 중 꼭 코스트를 줄인 뒤 콤보를 완성시켜 마무리를 지으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던데, 늑대 + 돌진 + 내면의 분노 + 광란 = 8코스트 22딜
늑대 + 돌진 + 내면의 분노 + 내면의 분노 + 광란 = 8코스트 26딜 로 상대가 전사가 아니라면
코스트를 굳이 줄이지 않아도 끝낼 수 있는 상황이 무조건 한번 씩 나옵니다.
멀리건은 무조건 '도끼'
나머지는 룬이 새겨진알, 고통의 수행사제 등 드로우 카드를 들고 갑니다.
그리고 상대가 위니 흑마이거나, 토큰 드루일 경우 광기의 화염술사를 들고 갑시다.
그리고 이 덱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하면 바로 '룬이 새겨진 알'의 채용입니다.
이 카드 채용에 대해서 의문점이 계실 수도 있는데 크게
1. 1코스트 플레이를 통한 템포 전개
2. 전투격노의 사용
으로 이 카드의 필요성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이 카드의 채용 이후 코스트커버의 매끄러움과 승률 상승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타요님 방송보면서 랭크 돌리다가 전설찍었네영!

위는 직업별로 이 덱의 승률입니다.
일단 이 덱의 특성 상 미드레인지 사냥꾼에게 매우 취약합니다.
덫 냥꾼은 그나마 할만했구요. 사제는 제가 돌리는 동안 3번 만났는데
두 판 연속 사제가 사기를 쳐서 멘탈 승천했습니다 ㅠㅠㅠㅠ
사제가 저 정도로 사기치지 않는다면 사제와는 유리한 매치업이라고 봅니다.
그 외의 직업은 거의 할 만하고 충분히 승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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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 상대법과 상황별 대처법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질문해주세요.
저는 늑조디아 덱만 천 판 넘게 돌렸기 때문에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현재 이 덱은 충분히 1.5티어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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