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사 :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 |
|---|---|
| Mage : Jaina Proudmoore | |
| 덱 구성 | 18 12 0 0 |
| 직업 특화 | 90% (직업 27 / 중립 3)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17%) / 주문 공격력 (10%) / 빙결 (7%) |
| 평균 비용 | 3.1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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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제로 2200등까지 수직낙하했다가 140등까지 거의 승률 7~80%으로 140등 찍은 덱이 있어 공유해볼게요
먼저 덱을 수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건 초반 템포였어요.
그래서 안토니와 신비술사의 고서 1장, 얼굴 없는 소환사를 빼고 환영 복제와 주문 사수 그리고 신비한 지능을 넣었습니다.
또한 금단의 불꽃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안토니가 빠지면서 시너지가 줄어들고 코스트 대비 효율이 좋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1. 멀리건은 보통의 퍄퍄법사처럼 지룡, 수습생, 비작, 이교도 마법사등을 중심으로 잡아주시면 됩니다.
2. 초반에는 최대한 하수인을 지키고 마법으로 끊어내면서 명치를 치시면 되고 후반에는 신비술사의 고서와 에테리얼로 패보충을 하면서 상황에 맞게 마법을 선택하시고 피니시하시면 됩니다.
- 이교도 마법사가 채용되면서 비전작렬의 가치가 올라갔으니 이 부분도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정규전으로 넘어오면서 초반에 카드 하나로는 퍄퍄를 끊기 어렵습니다. 3코 빈 필드에 퍄퍄를 내더라도 상대 카드를 소모할 수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위니흑마 상대로는 아끼는게 좋습니다.
- 환영복제는 전사, 클수리, 씹랄 등에게 초반 하수인을 지키기 좋은 카드입니다. 특히 전사전에서는 첫 멀리건 전에 잡히면 가져가는 걸 추천 드릴게요.
3. 요그사론은 우리 쪽 필드로 유리한 상황에서 절대 나가시면 안됩니다. 굉장히 높은 확률로 필드 전체를 쓸어버리기 때문에 필드를 역전할 상황에서만 나가시면 뽕맛을 2배로 즐기실 수가 있어요. 요그사론은 생각보다 캐리력이 있는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인증입니다.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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