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바뀌는 정규전
쓰랄은 새로운 카드들에 점점 더 강해져 갔고
결국 클린 직업 연맹에서 탈퇴를 선고 받게됩니다.
뿐 만 아니라 너무 강해진 힘 때문에 모든 직업에게 지탄을 받고 혼자 고독한 삶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찾아옵니다.
야생은 어썸하다구 친구!!
쓰랄에게 한 명의 구원자가 찾아옵니다. 그의 이름은 BB 정규전에 빠진 스랄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줍니다.
어서와 야생은 처음이지?
그곳에는 많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모르는 성기사
미치광이 마법사
폭탄을 들고 있는 사제
언제나 7턴에 나오는 박사붐
아 이 친구들과 함께라면
나도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어!
스랄은 마음속에서 울어나오는 환희에 젖습니다.
그렇게 스랄은 사람들이 주술사에 열광하던
그 시절로 돌아간 것이죠!
이제 스랄은 다시 클린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