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선술집을 위한 덱입니다.
매턴에 해당턴에 코스트를 가진 카드가 드로우 됩니다. 그래서 드로우카드는 그다지 필요가 없지만 10턴을 넘어갈때를 대비해서 2-3장 넣었습니다.
첫핸드에 박쥐, 그리고 7코 이상의 카드가 잡히면 무조건 버립니다. 이 카드들은 드로우로 무조건 들어오기 때문에 핸드에 들고 있을 필요가 '절대로' 없습니다. 특히 전시관리인은 7턴에, 이세라는 전시관리인으로 무조건 손으로 들어옵니다. 첫핸드에서 버려줍시다.
운영법도 간단합니다. 매턴 해당턴에 낼 수 있는 카드를 최선으로 내시면 됩니다. 1턴에는 무조건 박쥐가 들어오고 2턴 넘어서는 드로우카드로 인하여 다른 카드들이 잡힐수도 있는데 이것으로 각턴에 카드를 못잡을 가능성을 고려하여 4턴이상의 턴에서 잡히는 카드들은 2장씩 배치하였습니다.(7,8턴 제외) 장궁은 좋은 카드지만 두장을 들고 있으면 잉여로운 카드기 때문에 한장만 넣었습니다.
실제로 해본 바로는 2,3코 카드들이 손에서 자주 놉니다. 해적이나 명치덱을 대비하실 분들은 2,3코카드에 도발이나 광역카드 혹은 수액으로 대체하셔도 될듯 합니다.
원래는 이전처럼 비밀기사로 꿀을 빨려고 했는데 로데브같은 키카드가 선택이 안되더군요. 하지만 이 냥꾼도 승률이 상당하니 많은 분들이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