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드루로 이것저것 계속 바꿔가면서 돌려봤는데
이렇게 하는게 그나마 가장 안정적인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근데 솔직히 그냥 안 하는게 답인 거 같음)
무클라는 바나나를 감안해도 퀘스트 달성에도 좋고 어그로도 잘 끌어줘서 씁니다.
원래는 상대 키카드를 자르기 위해 자연화를 쓸까 했는데 양분흡수가 야생가서
자연화의 드로우+2가 너무 치명적인 거 같아 그냥 퀘스트에 도움될겸 무클라를 채용했습니다.
쿤은 거의 방어도+10 때문에 넣었는데 퀘스트 발동 이후 패에 남은 하수인들
싸그리 필드로 보내려고 마나 회복용으로도 쓰기도 하네요.
상황따라 쓰면 되고 가루가 없다면 그냥 무쇠껍질 써도 됩니다.
근데 전 무쇠껍질보다는 알렉스트라자랑 바꿔가면서 씁니다.
티란투스 역시 가루가 없거나 맘에 안 들면 무쇠껍질이나 다른 거로 대체해도 되는데
일단 필드에 나가기만 하면 주문면역에 스탯도 깡패라 어그로가 정말 쩔어주고
한 턴만에 죽이기 힘들기 때문에 최소 명치 12뎀 혹은 상대 고코 하수인을 잘라줍니다.
박물관 감시자로 복사할 수 있다면 베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