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기사 : 빛의 수호자 우서 | |
|---|---|
| Paladin : Uther Lightbringer | |
| 덱 구성 | 21 6 3 0 |
| 직업 특화 | 60% (직업 18 / 중립 12)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37%) / 도발 (23%) / 발견 (10%) |
| 평균 비용 | 3.9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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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토요일에 첫 전설 찍었습니다.
저번에 전시관리인을 갈아서 다시만들기엔 아까워
어떤분이 전시관리인대신 비밀을 삼키는 자 쓰신다하여
비밀을 삼키는자로 2급까지 왔다가 정체하여서
탈노스로 교체하여 2급에서 전설까지 20판 내에 찍었습니다.
그 공략글은 아니고 좋은덱인거 같아서 공유하려고 올려봤어요.
(전설달고 글 올려보는게 목표였습니다)
살짝 말해본다면
수문학자로 후반 빅덱 상대할때는 티리온 같은거를 위해 탈출용 코도로 뽑았고
사냥꾼이나 전사 등등 상대할때는 제가 피가없는상황에 번브리슬 같은거를 위해구원으로 뽑앗고
고귀한 희생도 뽑았는데 이게 상황마다 달라서 이거는 많이 하신분들은 생각하시면서 하니깐
매번 다르게 뽑으실거예요. 암튼 저는 탈출용코도, 구원, 고귀한 희생을 주로 뽑았어요.
아 그리고 얼방법사 상대할때는 눈에는 눈 썼습니다.(법사영능 안쓸꺼라 생각할때 내셔야됨)
한 덱에 올빼미, 주문파괴자를 채용하여 침묵을 가진 카드가 2장있는게 좀 장점이였고
평등을 사용해서 정리카드가 없을때도 태양지기 타림으로 3/3만들어서 잡은거같아요
그 만약에 상대 필드가 먼저 우세다 근데 제가 광역기로 다 처리가능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내손에 파멸의 예언자나 도발카드가 있어서 내면 상대방은 어차피 다부순다음(내명치는못때리게됨)
하수인들을 더낼테니깐 그다음에 쓰는게 좋은거 같아요. 설명이 어려워서 각 상황을 댓글로
물어보시면 알려드릴게요.
어차피 전 카피충이라 다른점은 탈노스 뿐인데 관리인 없는분은 이렇게 하시면 될거같아요.
탈노스는 빅덱 상대할때는 훅 던졋고(카드뽑으려고) 초반덱 상대할때는 필드에 3체력잇으면 신성화생각해서
생각없이 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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