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스한지 1년이 넘었는데 전설 처음 달았습니다.
5급까지는 미라클 도적으로만 쭉 달렸고, 4급 언저리에서 놀다가,
눈물을 머금고 자릴을 갈고 타림을 만들어서 미드성기사로 전설갔습니다. 해적한테 뚜드려 맞은거 아니면 거의 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왕의 축복 대신에 가돋탈 2장과 바위언덕 수호병을 두장 썼는데 각각 한 장으로 축소하고 템포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해적을 겨냥하더라도 템포를 잡아야지 게 2마리로 어떻게 해볼 생각을 안 하는게 좋습니다.
템포 지키는데 3코 수호병 내는게 아니라 전투대장과 저코 멀록을 활용해야 이길수 있습니다.
공통 멀리건은 심문관 수문학자 멀록파도술사 바위웅덩이사냥꾼이구요. 미라클도적 상대론 알도르 1장정도 들고가는 게 좋습니다.
후공의 경우 미러전에서는 신성화 해적 상대로는 진은검
가져가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