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하려면 30장 채워야되서 거인 뭐 그런거 들어있는데 무시하셈.
정의로운 수호자 x2 (1코 11 천보도발)
오만한 성전사 x2(4코 5/2 죽메 2/2소환)
필사적인 저항 x2 (2코, 아군 지정 부활)
어두운 신념 x2 (2코 주문)
그동안 갈비지돈 덱의 문제점은 다음과같음.
1. 컨덱형식으로 짜자니 버프를 많이 넣는게 심각한 카드낭비
2. 템포형으로 짜면 그냥 어영부영 망함
3. 어그로덱으로 짜면 카드수급이 밀리고 중반하수인이 없음
이번에 근데 오만한 성전사랑 정의로운 수호자가 추가됬는데
성전사는 공격력이 높아 제거를 하긴 해야되는데 죽이면 2/2짜리가 또나와서 버프가 발림.
그렇다고 도발을 내고 상대가 박기를 수동적으로 기다리자니 다른 하수인으로 버프발라서 뚫을 가능성이 있고,
애초에 오만한 성전사 공이5라서 도발을 뚫어도 혼자 뚫기는 할수있음.
정의로운 수호자는 1코1/1도발이라 다른 아군하수인을 지키기에도 좋고 자기 자체에 천보가있어서 두번은 버텨줌
즉 초중반하수인이 강화됬음
그다음에는 필사적인 저항, 어두운 신념인데
어두운신념은 평등 대체로 쓸수있음
뭔소리냐면 어그로성기사가 망하는 시나리오가 상대 도발 큰거 하나 나왔는데 평등이 그때 딱 없으면 망하는데
그렇다고 첫 멀리건에 평등을 들자니 손패가 조금 꼬이는 손해를 봄
근데 어두운 신념은 초반에 들고가면 1,2코 하수인에 버프 크게 줄수 있고 특히 정의로운 수호자랑 쓰면 2코타임에 3/3천보도발이 기어나옴
멀록지느러미에 쓰면 손패에 또 들어오고, 치안대장에 써주면 드로우지롱
그리고 상대 도발이 예상되면 조금 킵해놨다가 도발에 써주면 됨. 어차피 도발이 한턴만에 2-3기 나오는 카드들이 선호되는건 아니니까.
필사적인 저항은 흉포한 테러닥스나 지느러미 용사에 써주면 상대를 개빡치게 할수있음
그렇게 상대 명치가 너덜거릴때 갈비지돈을 꺼내서 게임을 끝내면 참 좋을텐데
일단 미리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