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좋아했던 프로게이머 홍진호 님을 기리며 짠 덱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프로게이머 홍진호 님을 기리며 짠 덱입니다
이 친구들을 제외한 모든 하수인이 2장씩 있으며
특히 이 두 카드는 폭풍저그의 상징인 '폭풍'을 의미하는 카드이기 때문에
절대 뺄 수 없습니다
'턴이 끝날 때' 효과가 '두 번' 발동하는 친구들로 이득을 보고
뒷심을 챙겨보도록 합시다
저의 우상이자 제일 좋아했던 프로게이머인 홍진호 선수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저의 우상이자 제일 좋아했던 프로게이머인 홍진호 선수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혹시나 하스돌에 선발되지 않는다면 모두가 2등인 거겠죠?
마지막 화까지 재미있게 하다 가겠습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