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설 인증 10.16일에 달성
요새 핫한 켈레도적입니다. 10월 9일경부터 19급에서 오직 이덱만 돌렸는데
상당히 승률이 괜찮습니다.
전설등반까지의 덱별 상성과 키카드, 팁 등을 알려드려 많은 분들이 전설달성하시는데
도움이되고자 덱시뮬을 작성해봤습니다.
우선

이 덱의 존재 이유입니다. 이덱의 이 카드가없으면 켈레도적이 아니죠.
제 체감상 멀리건에 잡힐 확률은 10판중 1,2판 꼴이고
그밟까지 같이 잡힌적은 전설등반하면서 열번 내외.
초보자 분들이 켈레세스를 잡기위해 멀리건을 전부 갈으시는 경우도 있는데
상당히 안좋습니다. 이 부분은 상대 덱별 키카드부분에서 설명하겠습니다.
-필수 카드-
1딜이 부족한상황에서도 뜬금포로 꺼내 죽이거나, 켈레, 그밟켈레 이후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는 하수인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리로이가 훨씬 좋은거 같습니다.
상대가 예상할 수 없는 변수를 창조하기에 필수카드에 넣었습니다.
4코에 막던지기 좋고 3딜냉혈, 식인꽃,리로이,해골마 리필, 카드1장, 벤클리프 숨기기 등 모든 주문이
가끔 보이는 성기사 각종버프 등 한장는 넣기 아주 유용한카드고 실제 캐리한적이 몇번있어서 넣었습니다.
대체카드는 딱히 생각이 안나지만 일반카드니 넣는 걸 추천합니다. 4코 4/3이라는 공체도 못쓸정도는 아니구요.
사제전에서의 용폭각을 회피하기도하는 아주 좋은 카드입니다.
19급부터 5급까지는 정말 다양한 덱을 만난 것 같습니다.
5급부터 보이는 주요 직업은 냥꾼,사제,드루,도적이고 가끔 보이는 흑마,법사, 술사
이렇게 분포 되있는거 같습니다. 상대법에 앞서 우리의 도적은 거의 모든직업상대로 선공보다는
후공이 승률이 좋은것같습니다.
켈레도적 선공 4:6 후공 6:4의외로 사제가 아니라 도적입니다.
요원과 선장이 같이잡히고 1코하수인이 있으면 요원,선장 둘다 잡고 갈만 합니다. 빈필드시 동전+선장. 자잘한
하수인이 있을경우 동전 요원 후 3코에 선장 플레이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소한 팁으로 선공으로 1코 해적 + 켈레가 잡힐시 1코에 바로내지마시고 켈레를 내고 해적을 내시면 패치스가
2/2로 나옵니다.
도적 미러전의 경우 승패를 결국 손패지만, 정말 도적을 많이 해본사람과 아닌사람의 차이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습은 1/2 잡겠다고 바로 쓰지마시고 조금참으셔서 연계를 기다리시는게 좋습니다.
(번외로 사제 북녘골이나 흑마 1/3악마 3/2 악마는 연계없이 바로쓰고 칼로 때려잡았습니다.)
도적 미러전의 경우 제가 생각한 승리 플랜은 템포로 떄려잡으면 당연히 이기는거고,
승기를잡았다고 명치만 떄리지말고 킬각이 아니면
상대 동전까지 생각해서 7코 직전에 하수인들은 최대한 정리 해줍시다. <ㅡ 이게 제일 중요
생각보다 많이보이는 직업입니다. 아마 빠르게 승부보면서 전설등반하려고
많이들 하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냥꾼과의 대결에서는 해적은 무조건! 빼야합니다. 1코 해적들도 다갈았습니다.
사냥꾼이란 직업은 결국 초반 필드싸움에서 승패가 정해지기 떄문에 3코에 상대 할머니. 야옹이, 하이애나같은
저코 하수인들 1,2마리있고 나는 빈필드에 3코에 마땅히 할것도 없다하시면
말그대로 이놈은 4카자 5라자 8죽기면 답도없습니다.
생각할 것없이 이렇게되기전에 달려야 합니다.
하수인 이득 손해 교환 생각 안하고 자잘한 드로우 1/1 2/1하수인은 칼로치거나 무시하면서 팼습니다. (2뎀 1뎀으로
내하수인이 맞아서 안죽는 경우)
사제전에서의 소소한 팁만 알려드리자면
설사 잡히더라도 한대라도 떄리면 이득이기 떄문에 저는 무조건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사제는 모든카드가 1장이기 떄문에 없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12시는 다있다고 생각하고 참는 식으로 하면 오히려 승률이 낮아진 것 같습니다)
해골마를 바르고 바로 그밟이나 자릴의 주문으로 데려오는 식으로 상대했습니다.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진짜 법사를 쉽게 잡고 올라온 것 같습니다.
퀘법이든 비법이든 도적입장에선 비밀을 뺴기쉬운 하수인과 주문이 많기때문에
템포를 올리면서 거의 때려 잡은것 같습니다.
먼저 퀘법은 제압기가 냉기돌풍과 눈보라를 제외 하고는

설사 켈레를 발랐다 하더라도 깜짝 퇴화를 써서 그런지 생각보다 불리한 것 같습니다.
다행히 요새는 술사가 많이 보이지 않아, 전설등반을 생각보다 쉽게 했습니다.
술사전은 마찬가지로 템포를 올리다가 6코 혹은 5코+동전
를 칼같이 하면초반 1,2,3코 정도의 필드 장악 싸움은 술사보단 도적이 유리한것(기습, 요원, 1뎀칼등으로 적의 1/2 위니 하수인을 잡으면서) 같아서

글은 이정도로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지금 메타가 켈돚이 돌리기 좋은메타인 것 같습니다.
첫전설이니 만큼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단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쉽게 달 수 있으실겁니다.
모두들 전설 다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