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사 :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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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ge : Jaina Proudmoore | |
| 덱 구성 | 14 16 0 0 |
| 직업 특화 | 83% (직업 25 / 중립 5) |
| 선호 옵션 | 주문 공격력 (13%) / 전투의 함성 (13%) / 빙결 (7%) |
| 평균 비용 | 3.1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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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스트 6짜리 카드로 되돌아 오는 점은 꽤나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이 되서 두 장 채용했습니다. 이글거리는 횃불 덕분에 중 후반 화염구를 사용하기가 살짝은 편해진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역시 지금처럼 하수인이 중점인 메타에서 강력한 필드 광역기인 불기둥은 한 장 정도 채용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전처럼 저렴한 하수인이 중점을 이루던 메타에서는 불기둥 이후에 상대방이 다시 필드전개를 해서 뒤집기 많이 힘들었는데요, 지금 같은 경우는 불기둥 한 방에 필드 정리후 다음턴에 내가 필드를 다시 잡는 그림을 그리는 경우도 종종 나옵니다. 물론 이 전에 필드 컨트롤을 어느정도 하는게 좋긴 하겠지만요. 한 장은 채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주문공격력 +1 과 드로우 한 장. 괜히 전설은 아닌거 같습니다. 법사는 게임을 하다가보면 최대한의 이득을 봐야합니다. 하수인의 공/방이 그다지 쎄지 않아 주문 연계로 한 두번의 이득을 더 봐야하는데 주문공격력 +1은 크게 작용하며, 부족한 마법사의 핸드에 한 장을 추가해 주는점은 정말 유용하죠. 대체는 이교도 마법사 정도가 되겠네요.
타 퍄퍄법사와 다르게 저는 해리슨을 한 장 채용했습니다. 현재 랭킹전을 보면 무기를 사용하는 직업이 정말 많습니다. 사실 5등급에서 10게임에 9게임이 쓰랄을 만나면서 게임이 하도 터지길래 홧김에 채용했는데, 둠빠따 부셔주면 쓰랄님들 그냥 나가십니다 ㅠㅠㅠ 제 핸드가 한 두장이 터져도 상대는 카드가 2~3장 저는 10장을 돌고 하면 질 수가 없겠죠? 뭐 쓰랄이 아니어도 전사, 사냥꾼, 성기사 등등 무기를 채용하는 직업군이 워낙 많아서 한 장 채용할 만 합니다. 대체카드는 수액괴물이나 에테리얼 창조술사 정도가 되겠습니다.
"죽음의 신 앞에 무릎 꿇어라" 넵 저는 요그사론 던지면서 매일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카드 봅니다. 사실 게임을 터트리는 주범이라기 보다는 이미 뒤집혀진 필드 클리어, 내지는 내 핸드에 손패 강화, 비밀 등을 걸어줘서 상대에게 변수를 만들어주는 엄청난 카드라고 봅니다. 절대 제가 이기는 상황에선 등판할 일이 없으나 상대방 필드에 하수인이 두마리 정도가 존재하고 나는 없다! 내 핸드에 카드가 좀 부족하다! 등의 상황에 던져 줄만 합니다.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왠만하면 마법카드 카운팅은 하시면 편합니다. 저의 경우는 '요그사론'님께서 본인의 몸을 희생하면서 상대 필드를 클리어해주고 드로우도 봐주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덱은 그저 '요그사론'님께서 마무리 등판 하시기 좋은 환경을 잘 만들어주기 위한 덱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ㅠㅠ
이 눈에 가시같은 자식은 과감하게 염구로 끊어주기도 했습니다.
잘라주기,
이 친구 많이 기용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친구 뜨기 전에 필드에 하수인 한 마리 정도가 살아 있어야 할 만 합니다... 미러전은 꽤나 힘들더군요.. 요그사론 싸움까지 가기도 하구요. 코멘트(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