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Mage : Jaina Proudmoore
덱 구성 14 16 0 0
직업 특화 83% (직업 25 / 중립 5)
선호 옵션 주문 공격력 (13%) / 전투의 함성 (13%) / 빙결 (7%)
평균 비용 3.1
제작 가격 6780
[야생] 5월 16일 정규전 전설달성!! 죽음의 신 앞에 무릎 꾾어라 덱 작성자 : 얼짱누나 | 작성/갱신일 : 05-18 | 조회수 : 4446
카드 리스트카운팅 툴
마법사 (16)
1 마나 지룡 x2
1 비전 작렬 x2
1 신비한 화살 x2
1 환영 복제 x1
2 마술사의 수습생 x2
2 얼음 화살 x2
2 이교도 마법사 x1
3 불꽃꼬리 전사 x2
3 신비한 지능 x2
3 잊힌 횃불 x2
4 물의 정령 x1
4 변이 x1
4 신비술사의 고서 x1
4 화염구 x2
5 에테리얼 창조술사 x1
7 불기둥 x1
중립 (4)
2 혈법사 탈노스 x1
5 하늘빛 비룡 x2
5 해리슨 존스 x1
10 희망의 끝 요그사론 x1
덱 분석
비용 분포 (마나 커브)
  • 0
  • 123.3% (7장)
  • 220.0% (6장)
  • 320.0% (6장)
  • 416.7% (5장)
  • 513.3% (4장)
  • 6
  • 7+6.7% (2장)
덱 구성
  • 하수인46.7% (14장)
  • 주문53.3% (16장)
  • 무기
  • 장소
추가 설명
우선 인증부터.. 글을 한 세번정도 새로 쓰니 멘탈이 나가는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아시아서버에서 호우호우로 게임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스스톤을 시작한지 6개월 정도 만에 드디어 전설을 찍고 마법사를 플레이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남깁니다. 템포법사가 3티어까지 내려간것 같던데... 다들 힘내세요 ㅠㅠ
(참고로 덱 초기 기반은 혼비님께서 인벤에 올리신 글을 보고 참고하여 만든 덱입니다. 굴리면서 이카드 저카드 넣고 빼고 방송을 보면서 타이밍 공부하고, 등급별로 많이 만나는 직업군에 따라서 수정하면서 최종 전설을 갈 때 만든 덱을 올렷습니다.)
이 덱은 요그사론의 요그사론을 위한 요그사론에 의한 덱입니다.
그럼 간략하게 특이한(?) 카드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카드 소개

이전 퍄퍄법사의 공통 카드들은 일단 설명을 생략 하겠습니다.. 글을 3번째 쓰다보니 손가락이 아파서...ㅠ



두 장까지는 무겁다고 보고 한 장은 채용해도 무방하십니다.







 "죽음의 신 앞에 무릎 꿇어라"  넵 저는 요그사론 던지면서 매일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카드 봅니다. 사실 게임을 터트리는 주범이라기 보다는 이미 뒤집혀진 필드 클리어, 내지는 내 핸드에 손패 강화, 비밀 등을 걸어줘서 상대에게 변수를 만들어주는 엄청난 카드라고 봅니다. 절대 제가 이기는 상황에선 등판할 일이 없으나 상대방 필드에 하수인이 두마리 정도가 존재하고 나는 없다! 내 핸드에 카드가 좀 부족하다! 등의 상황에 던져 줄만 합니다.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왠만하면 마법카드 카운팅은 하시면 편합니다. 저의 경우는 '요그사론'님께서 본인의 몸을 희생하면서 상대 필드를 클리어해주고 드로우도 봐주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덱은 그저 '요그사론'님께서 마무리 등판 하시기 좋은 환경을 잘 만들어주기 위한 덱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ㅠㅠ


 이 정도가 되겠네요. 물론 핸드가 잘 풀렸을때는 신비한 지능이나 기타 불기둥 같은 카드도 추천은 드리나 불기둥은 다소 무거운 감도 있기는합니다.
크툰 방밀은 많이 만나보지를 않아서, 제압기가 많고 (마격, 방밀, 난투) 방로리가 없어진 틈을   이 무지막지한 녀석이 들어와서 상대 방어도를 틈틈히 까주어야합니다.




요새는 뭐 토템술사로 불리는 클수리에도 둠빠다가 들어가는 경우를 종종 봐서 해리슨도 그냥 가져가 보는 편입니다. 주술사전은 항상 상대의 마나가 얼마나 잠겨서 상대방이 다음턴에 몇 마나를 쓸 수 있으며 그에 따른 상대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예측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또한 어떤 주술사와의 매치업이던 초반에 멀리건이 하수인이 한 두장은 잡혀 주어야 합니다 (1,2코 하수인)
특히 어그로 쓰랄의 경우 초반 필드 장악과 5턴에 둠해머를 착용하여 필드 굳히기 + 상대 명치를 노리기 때문에 반대로 내가 필드 또는 주문으로 압박을 넣어서 상대 둠해머 타이밍을 느리게 하는게 정말 좋습니다.
뭐 해리슨을 잡고 계시다면 그냥 둠해머 들도록 유도하기도 합니다 ㅎㅎㅎ 웃어주면 되니까요 ㅎㅎㅎ
4코스트에 흑드라군 나오기전에 필드에 한 장이라도 하수인을 남겨 놓는것이 좋기는 하나 그게 쉽지는 않으므로 그 이전에 본인 역시 필드 전개를 따라가서 한 두장의 이득을 보는 플레이를 합시다.

클수리 역시 죽도록 필드를 먹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직업입니다. 
초반에 특별한 움직임 없이 영웅 능력을 한 두턴 누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코 하수인들로 최대한 토템들 잘라 주시고, 주문공격력+1 을 이용한  잘라주기,




특히 8코스트에 나오는
(참고로 사냥꾼 하시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법사전이 힘들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냥꾼전이 4:6 정도로 살짝 불리했습니다. 멀리건 탓도 있겠지만 아마 제 플레이 자체가 공격적이기도 하고 다소 무리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역으로 필드 내주는 경우도 종종 발생했습니다. 매치업 자체는 아마 법사가 다소 유리할 것으로 봅니다.)



초 중반 드로우를 하는데 계속 

멀리건으로는 기본적으로 저코 하수인과 저코 주문들에 추가로 
힐기사의 경우 초반에 영능을 누르는 플레이를 많이 하기 때문에 카드가 어느정도 잡힐 때까지는 굳이 빠르게 안 달리셔도 되고, 초반 내 핸드가 워낙 좋다? 싶으면 초반에 하수인을 한 두마리 정도로 전개해도 됩니다.


음 사제의 경우는 정말 너무 안 만나봐서 중반에 광역기









글을 쓰고보니 꽤나 긴 글이 두서없이 정리 된 것 같네요 ㅠㅠ 혹시 궁금하신 점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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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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