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억시니를 쓰지만,
피니쉬 용도가 아닌 필드 전개용으로 씁니다.
뒷심이니까 전함이 덜 모였어도 그냥 냅니다.
(아무리 그래도 사로나이트 최소 1번은 넣는게 좋지만)
요새 잘 쓰이지 않는 도발 부여 3장과, 나름 핫한 곰팡이술사를 씁니다.
주로 알에 쓰이지만 그냥 2코 하수인으로 쓰거나 공체 부여, 도발이 필요할때 씁니다.
(파수병은 도발부여 없이 생으로 나갔어도 두억시니는 제대로 도발부여합니다. 물론 대상이 있을때)
중요한건... 두억시니가 스스로를 복제한 후, 이 전함 효과가 나오면 그 두억시니에 들어간다는 점이죠.
참고로 이 덱은 거울상에 굉장히 강합니다...
알에 쓰이는 카드는 굳이 알에 쓰지 않아도 되는 카드이기에 손에서 놀진 않습니다.
최악이어도 6/6 2개를 위해 사로나이트 한번은 써야되겠고,
잘 풀리면... 두억시니 3마리에 아르거스, 곰팡이, 해골마 버프가 팍팍 들어갑니다.
근데 어차피 화산으로 필드 클리어 못할 정도면 그냥 진거니깐...
이 덱의 키카드 중 하나인 진화입니다.
사로나이트, 아르거스, 곰팡이, 해골마 등은 본체가 비용에 비해 약합니다.
전함은 전함대로 본래의 효과에 두억시니까지 두번 써먹고, 본체는 원래 높은 비용으로 간단히 재활용합니다.
어쨌건 손에서 노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두억시니가 유리하게 나오니 힐로 버텨도 되겠고,
대지의 무기와 불꽃의 토템을 쓰니 깜짝킬을 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고르곤졸라는 사로나이트 재활용으로 두억시니 +1
두억시니를 쓰지만 그 전에 게임 끝낼 힘이 충분합니다.
두억시니는 말그대로 뒷심이니, 너무 전함 쌓는거 신경쓰지 말고 힘싸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