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시브
마법공학 탄약 (Hextech Shrapnel Shells)
코르키의 기본 공격과 주문 검이 20%의 추가 고정 피해를 입힙니다.
기본 공격: 20%
치명타: 35%
기본 공격: 20%
치명타: 35%
Q
인광탄 (PhosPhorus Bomb)
마나 소모: 60/65/70/75/80
재사용 대기시간: 9/8.5/8/7.5/7초
재사용 대기시간: 9/8.5/8/7.5/7초
코르키가 폭탄을 던져 대상 지역에 있는 적들에게 70/115/160/205/250 (+1.0 AP)(+1.2 추가AD)
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6초 동안 폭탄에 맞은 지역과 챔피언이 드러납니다. ()
W
발키리 (Valkyrie)
마나 소모: 50/55/60/65/70
재사용 대기시간: 20/18/16/14/12초
재사용 대기시간: 20/18/16/14/12초
코르키가 비행하며 경로를 2.5초 동안 불태웁니다. 경로에 있는 적들은 지속시간 동안 200/275/350/425/500 (+2.0 추가AD) (+1.5 AP)의 마법 피해를 입습니다. ()
E
개틀링 건 (Gatling Gun)
마나 소모: 50/60/70/80/90
재사용 대기시간: 12초
재사용 대기시간: 12초
코르키가 전방에 개틀링 건을 발사하여 4초 동안 80/130/180/230/280 (+2.4 추가 AD)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마법 저항력과 방어력을 최대 12/14/16/18/20만큼 감소시킵니다.
감소 효과는 적중 후 2초 동안 유지됩니다. ()
감소 효과는 적중 후 2초 동안 유지됩니다. ()
R
미사일 폭격 (Missile Barrage)
마나 소모: 35
재사용 대기시간: 20초
재사용 대기시간: 20초
코르키가 처음으로 적을 맞히면 폭발하는 미사일을 발사하여 주변 적에게 90/170/250 (+0.8 AD)의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세 번째 미사일은 매번 100% 증가한 피해를 입힙니다.
이 스킬은 최대 4회 충전됩니다. 챔피언을 상대로 기본 공격 적중 시 충전 시간이 2 +(치명타 200%)초 감소합니다. ()
이 스킬은 최대 4회 충전됩니다. 챔피언을 상대로 기본 공격 적중 시 충전 시간이 2 +(치명타 200%)초 감소합니다. ()
코르키 기본 스킨 - 입수방법: 기본
UFO 코르키 - 입수방법: (이벤트)
얼음 썰매 코르키 - 입수방법: (한정판)
붉은 남작 코르키 - 입수방법: 520RP(한정판)
스피드광 코르키 - 입수방법: 520RP
우르프 라이더 코르키 - 입수방법: 975RP
불꽃놀이 코르키 - 입수방법: 975RP
Fnatic 코르키 - 입수방법: 750RP(한정판)
아케이드 코르키 - 입수방법: 1350RP
웰시 코르키 - 입수방법: 1350RP
우주비행사 코르키 - 입수방법: 1350RP
블록 장난감 코르키 - 입수방법: 1350RP
| 구분 |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
18레벨 최종 수치 |
|---|---|---|
| 체력 | 610 (+100) | 2310 |
| 마나 | 350 (+40) | 1030 |
| 공격력 | 52 (+2) | 86 |
| 공격 속도 | 0.644 (+2.8%) | 0.951 |
| 5초당 체력회복 | 5.5 (+0.55) | 14.85 |
| 5초당 마나회복 | 7.42 (+0.7) | 19.32 |
| 방어력 | 27 (+4.5) | 103.5 |
| 마법 저항력 | 30 (+1.3) | 52.1 |
| 이동 속도 | 325 | 325 |
| 사정 거리 | 550 | 550 |
하이머딩거가 마법기계공학의 발전에 획기적인 공헌을 했다는 것은 당신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세상의 그 어떤 혁신도 동료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법. 필트오버로 이주한 요들 친구들은 대부분 종족의 특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흠 잡을 데 없이 성실하고, 정말 많이 성실하고, 키가 작은 요들친구들... 하이머딩거를 필두로 요들들이 만들어 낸 발명품은 셀 수 없이 많지만, 오늘은 멋진 헬리콥터와 그 조종사를 소개할까 한다. 고작 헬리콥터라고? 얕보지 마시라. 이 전방 정찰 헬리콥터는 밴들 시티 원정대(BCFE)의 핵심 전력 항공기이자 대담한 폭격수 코르키의 전용기다. 코르키는 시끄러운 뱀 편대를 직접 이끌고 발로란의 하늘을 누볐다. 아래에서 지켜보는 구경꾼들을 위해 공중 곡예를 선보이기도 했다. 코르키는 시끄러운 뱀 편대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로, 포화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는 법이 없었고 무모할 정도로 용맹했다. 그는 곧 요들의 자랑이자 필트오버의 영웅이 되었다.
코르키는 항상 위험한 임무를 좋아했다. 적진 깊숙이 들어가서 격렬한 전투 지역을 재빨리 뚫고 들어가 메시지를 전달하는 임무는 코르키에게 있어 무척 흥분되는 일이었다. 타고난 모험가인 코르키는 아침 햇살을 맞으며 하늘에서 치르는 공중전을 제일 좋아했다. 코르키는 단순히 뛰어난 조종사에 그치지 않고 헬리콥터를 직접 개조해서 다양한 무기를 장착하기도 했다. 진짜 작동하는 게 아니라 그저 과시용일 뿐이라고 깎아 내리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평화 협정이 체결되고 전쟁이 종식되자 코르키는 어쩔 수 없이 군복을 벗어야 했다. 코르키는 이때를 회상하면서 ''그땐 정말 엔진이 정지되고 날개가 꺾이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하곤 한다. 종종 곡예 비행과 협곡 레이스로 공허함을 달래보려 했지만, 공중전의 짜릿함이나 바람에 실려오는 화약 내음과는 비교할 수가 없었다.
코르키는 항상 위험한 임무를 좋아했다. 적진 깊숙이 들어가서 격렬한 전투 지역을 재빨리 뚫고 들어가 메시지를 전달하는 임무는 코르키에게 있어 무척 흥분되는 일이었다. 타고난 모험가인 코르키는 아침 햇살을 맞으며 하늘에서 치르는 공중전을 제일 좋아했다. 코르키는 단순히 뛰어난 조종사에 그치지 않고 헬리콥터를 직접 개조해서 다양한 무기를 장착하기도 했다. 진짜 작동하는 게 아니라 그저 과시용일 뿐이라고 깎아 내리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평화 협정이 체결되고 전쟁이 종식되자 코르키는 어쩔 수 없이 군복을 벗어야 했다. 코르키는 이때를 회상하면서 ''그땐 정말 엔진이 정지되고 날개가 꺾이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하곤 한다. 종종 곡예 비행과 협곡 레이스로 공허함을 달래보려 했지만, 공중전의 짜릿함이나 바람에 실려오는 화약 내음과는 비교할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