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아글라르 | 작성시간 2015-01-26 14:28[답글]저도 부정성배까지 안올리고 그냥 1000원짜리 성배들고 바로 라바돈 올리는데 여눈가면 딜로스가 줄어들 것 같기는 하네요.
글쓴이: 다메데쇼 | 작성시간 2015-01-26 15:58저도 템트리에 대해 고민하던 중 실제로 제라스 장인 분중에 조화의 성배까지만 가고 라바돈 가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이게 조화의 성배가 마나리젠 관련해서 너프만 안됬어도 이렇게 가는 것도 정말 괜찮은데 아쉬운 부분이죠.
글쓴이: 다메데쇼 | 작성시간 2015-01-21 07:05모렐로를 쓸 경우 하위템으로 악마의 마법서를 먼저 가기 때문에 파랑에 성쿨감을 박아도 라인전이 할만하겠지만 제가 쓰는 제라스 템트리는 선대천사라 여눈부터 가기 때문에 요즘 많이 보이는 르블랑, 아지르, 신드라, 피즈, 제드, 카타리나, 카사딘 같은 챔프가 나올경우 파랑에 마저룬이나 성장주문력을 박지 않을경우 라인전이 너무 힘듭니다. 딜교 자체가 성립이 안되요. 뭐 무난히 갈수만 있다면 파랑에 성쿨감박고 마관신을 가는게 더 좋겠지만 그렇게 가기가 사실상 너무 힘들거든요. 성쿨감은 라인전에서 아무 도움이 안되니간요. 너무 욕심이라 생각합니다.
메자이는 스택을 쌓을 수 있는 상황일 때 가면 항상 좋은 아이템 인거 같습니다.
글쓴이: 더스트데빌 | 작성시간 2015-01-13 13:04[답글]상대 미드라이너보다는 상대 정글 탑 서폿의 다이브가 더 무서운 챔피언... 혹시 아지르 상대는 어떻게 하시낭요?
글쓴이: 다메데쇼 | 작성시간 2015-01-15 12:40아지르 상대로는 1랩 때 제라스가 q를 2번정도 맞출경우 라인전 주도권 가져오면서 압박할 수 있고 그게 아니라면 뒤로 빼면서 cs 챙기면서 사려야죠. 첫귀환 전에는 누가더 잘맞추냐 싸움이라 아지르 한테 몇대 맞아서 피 없으면 그냥 뒤에서 사리세요.
글쓴이: 괄약근해제ss | 작성시간 2015-01-12 19:48[답글]전번에 댓글달았던 괄약근해제sss 인데요...
골2배치 후 거의 전 게임 제라스로 65게임43승 플4 달아쑵니다... 근데 이게...
쓰면 쓸 수록 여눈이 자꾸 걸리네요...
전에는 모렐로를 쓰셨던거 같으신데 그런 거 별로 안느끼시나 해서요..
쿨감신에 대천사쓰는거랑 마관신에 모렐로쓰는게 더 효율이 좋을 것같은데 아닌가요?..
딜적인 측면부터 쿨감 쓸 수록 느끼는게 대천사 쿨감신이 모렐로 마관신보다 좋은건
마르지 않는 마나량과 보호막밖에 없는 것 같다고 느끼는데... 아닌가요
쓰면 쓸 수록 마관신이랑 쿨감이 중요하게 느껴져서요...
지금까진 어짜피 여눈가는게 딜로스라서 그냥 룬을 쿨감룬가서 중반보고하는데 생각해보니
차라리 쿨감밖을꺼에 성장주문밖으면 모렐로랑 주문력 차이도 안나고... 영약도 비싸고이제..
모렐로 쓰실 때 마나 부족현상 많이 느끼시나요??? 글이 엄청 길어졌네요.
아 그리고 그라가스 공략 좀 부탁드립니다. 제라스 선픽하면 가끔보이는데 워낙 탱키해서 딜도 안들어가고 스킬 몇번 빗나가기라도하면 ㄷㄷㄷ 라인에썬 평타로 cs먹어야하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딜교환하게되는데 딜교환이 성립이 안되네요..
글쓴이: 다메데쇼 | 작성시간 2015-01-13 01:54대천사 + 쿨감신 vs 모렐로 + 마관신 비교해 보자면
대천사 쿨감신의 장점은 적어주신 말 그대로
1) 마르지 않는 마나량과
2) 보호막 그리고 3) 주문력이 세라프 완성시 120으로 상당히 높다는 점
단점은 성배와 마찬가지로 모렐로에 비해 가격이 비싸 완성이 느리다는점
반면 모렐로 마관신의 장점은 모렐로의 가격이 싸기 때문에 빠르게 완성시켜서 라인전이 상당히 강력해진다는 점 하지만 후반가면 갈수록 부족한 마나량으로 인해 포킹시 부담.
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겠네요. 모렐로 이후에 여눈을 가지 않는다면 모렐로만 가는 템트리가 다른 딜템이 더 빠르게 뜨기 때문에 당연히 딜은 좀 더 강합니다.
하지만 세라프가 완성되는 시점에선 얘기가 달라지죠. 세라프 완성시 주문력이 모렐로와 40정도 차이나기 때문에 그전의 주문력 차이는 사라지고 오히려 세라프의 마나가 제라스에게 더 힘을 실어주는 시점이 20분(세라프완성)부터 옵니다. 그리고 딜량 쉴드 이런거 보다 가장 중요한게 마르지 않는 마나량 입니다(대천사를 먼저가는 가장 큰 이유)
기존의 파밍 위주 미드 AP 챔프들이 주문력이 낮음에도 모렐로 대신 성배를 갔던 이유는 마나리젠 때문인데 이 부분을 간과하면 안되죠. 모렐로를 써도 마나관리를 한다면 어떻게 한타 때 버티겠지만 그래도 후반가면 갈수록 포킹 한발한발 실수하면 마나가 너무 모자라구요. 그리고 쿨감신의 경우 보이드만 뜨면 사실 마관신은 거의 의미가 없고 대천사의 주문력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대치할 시점에는 모렐로와 비교해 딜적으로 전혀 밀리는 부분이 없습니다.
사실 제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라인전을 할때 킬욕심을 내기보다는 CS 안놓치면서 갱킹 안당하고 무난히 20분까지만 가면 캐리할 수 있다는게 좀 있어서(한타에 더 자신이 있고) 모렐로보다 세라프를 더 선호하는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요즘은 라인전이 정말 1:1이 아니라 정글 서폿을 항상 생각해야 되거든요(시야먹는게 너무힘들어서) 그렇기 때문에 무리하기 보단 선대천사를 가서 정말 무난히 라인전만 해도 20분 때에 상대 라이너와의 주문력 차이는 어마어마 합니다. 급할필요가 없죠. 그리고 이번에 패치되면 모렐로의 가격이 2300원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모렐로를 가기도 가격적으로 편하지는 않은 상황이 될겁니다.
쿨감룬 관련해서는 제가 예전에 써본 결과 파랑에 쿨감룬 박으면 라인전 정말 어렵습니다.
선대천사 가는데 쿨감룬 까지 박으면 동실력이라는 가정하에 라인전 못이기거든요. 마관신을 가는대신 굳이 쿨감룬 박아야 하나라는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마관 15는 손해를 보지만 대신 높은 주문력과 우리정글이 말렸을 시 블루가 없더라도 무난히 타워를 지킬수 있는 마나량을 가졌다는 점에 의미를 두면 될거 같습니다. 그라가스 공략은 곧 추가 하겠습니다. 팁하나 드리자면 아무리 제라스여도 라인전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챔피언 상대로는 파랑에 마저룬 스펠은 점멸 힐 드시는게 좋습니다. 초반 라인전이 무난해야 중 후반도 있는거니간요.
글쓴이: 다메데쇼 | 작성시간 2015-01-13 02:01상대 조합에 따라 다릅니다. 상대 탑 정글이 마저템을 두르지 않는 아칼리, 리븐, 피들스틱 카직스 등의 조합이면 존야를 먼저가서 생존을 늘리는게 더 좋을수도 있구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보이드는 3코어로 가주시는게 좋습니다. 3코어가 25~30분 안에 보통 뜨는데 마관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이시기에 딜적으로 차이가 정말 크거든요. 만약 존야를 안가면 생존이 힘들다 싶으면 존야를 2코어 대캡을 4코어로 가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