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네이버무속인 | 작성시간 2014-12-21 03:22[답글]룬은 취향입니다. 마음에 드시는걸 쓰시면 되죠.
저도 다른 룬페이지에 고체3+방어6을 섞어서 쓰기도 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평타 견제를 해도 좋을것 같다라고 판단되면 표식에 쌍관도 박고요.
위의 룬페이지는 철저하게 후방 지원형의 안정성만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초반 집중되는 딜을 버티는 힘은 체력룬이 월등히 좋지만
방어룬 9개로 얻을 수 있는 데미지 감소 6%의 차이는
물약과 함께 섞여지면 지속적으로 틈틈이 이루어지는 딜교환에서 더 좋게 작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룬과 함께 특성을 디펜스 대신 물약 유틸에 투자했습니다.
저도 어디서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룬 효율에 대해서 읽은적은 있습니다만
방어력(마법저항력) 룬은 물약과 함께 쓰였을 때 시너지가 있다고 하네요 ^^
글쓴이: 네이버무속인 | 작성시간 2014-12-21 03:35특히 초반 미니언이 때리는 데미지도 나름 아프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체력룬은 한방에 강한 반면
방어력 룬은 유지력이 강하다고 할까... 그런 겁니다.
그러므로 문양에도 마저를 끼워주는 거고, 취향에 따라서 주문력을 써도 되지만
이미 공략에서 언급했다시피 럭스의 스킬들은 모두 논타겟입니다.
주문력에 투자해서 높은 명중률을 낼 수 있다면 상대를 압박하겠지만
논타겟 스킬을 바탕으로 룬의 효율을 논하는게 모순적이지 않을까요?
오펜스의 무기연성과 주문연성은 반드시 평타를 때려야 할 이유가 없는 럭스이기 때문에투자가 없어도 큰 변화는 없다고 판단했고
양날의 검은 내가 때리는 1.5% 와 맞았을 때 1.5%를 비교했을 때 손해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최대한 오래 살면서 후방 지원해야 하는 럭스와는 맞지 않는 특성이라는 판단인거죠.
더군다나 님이 말씀하신 특성들 3개는 조건부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이지만
강력한 일격은 아무런 조건없이 6%의 추가데미지를 얻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
적의 방어력과 마법저항력을 6%의 수치만큼 무시하고 데미지를 넣는 것이니까요.
특히 럭스는 전체적으로 스킬 재사용시간이 긴 편이기 때문에
과연 그 다음 스킬의 3% 추가데미지 스택을 쌓기 위해서 평타를 때려야 할 만큼 위험을 무릅쓸 필요가 있나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