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Shaffron | 작성시간 2015-05-13 18:43[답글]개인적으로 이블린은 용사를 가야한다고 생각하네요.
저 역시 두개 다 여러번 써봤습니다만
쿨감면에서는 현자가.. 딜링 면에서는 용사가 좀 더 낫더군요.
이블린이 하이브리드 딜러라서 물리&마법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입히는 챔프인데
현자를 가니 AD:AP 비율이 한 3:7 정도로 치우쳐지면서 마법저항력을 가진 챔프한테는
확실히 딜이 급격하게 감소되더군요.
게다가 E 스킬에 붙은 공속버프를 활용하기 쉽지 않고요.
(AP를 가면 평타딜은 거의 누누급이라..)
글쓴이: 뚜띠캣 | 작성시간 2015-02-15 19:48[답글]저같은 경우 템트리는 광휘 뽑구 현자 뽑구 바로 얼건 띄웁니다. 가격측면도 부담도 적고 딜+탱이라는 두가지를 한꺼번에 얻을수 있고 나머지 스텟도 꿀이구요. 트포가 좋긴하지만 그건 딜측면이구 물몸인 이블린에게는 얼건 띄우고 상대 ap 보고 바로 벤시 가고 그전에 상대 ad가 강하다 싶으면 망령두건 이후에 닌자 신발 띄우면 닌자+얼건 방어력 그다음 벤시 이렇게 띄웁니다. 상대 ad 위주일 경우 초반 란두인 대신 썬파가도 효율 좋더라구요.
글쓴이: 아삯이 | 작성시간 2015-02-15 04:20[답글]작성자님 스타일의 딜블린 보다는 카이선미화님 스타일의 탱블린 주로 하는 유저입니다(템은 기본적으로 현자 후 밴쉬&란두인) 탱블린으로 갱도 잘해주고 아군 라인 잘살려주는데 아무래도 탱트리를 타니 갱 잘다녔어도 애들이 병신이면 머리끄댕이 잡고 캐리하는 각 만들기가 좀 어려웠는데 작성자님 공략대로도 한번 돌아봐야겠군요 옛날에 호랭이 담배 피던 시절에 극Ap정글이블린(E뎀이 물뎀으로 바뀌기 전)으로 꿀 좀 빨았는데 그 기분으로 해봐야겠네요ㅋㅋ
글쓴이: 콰녕이 | 작성시간 2015-02-03 02:07[답글]트포를 올리는 데도 용사보다 현자가 좋은 이유를 써보니 알겠습니다.ㅎㅎ
갱가서 딜을 넣기에는 Q에 힘을 실어주는 게 훨씬 좋네요.
처음엔 근접해서 주문검으로 퍽퍽 때리다가
퍽퍽 때리다가 체력이 안 될 거 같다 싶으면 거리재면서 Q만 계속 넣어주는 게 훨씬 효율이 좋네요.
게다가 초반에 이블린이 가장 강력할 타이밍이
광휘의검과 현자가 나왔을 때인데,
광휘의 검 주문력 25 + 현자의 주문력 80 + 쿨감 20% = Q 깡패
가 되더라구요. 거기에 거리가 가까워지면 주문검 한 번씩 터뜨려주고...
현자가 훨씬 좋습니다.
단지 제 생각에 현자를 안 올리고 선트포 후 탱을 올리는 것 보다
현자+광휘의검+신발 -%gt; 란두인+밴시 -%gt; 트포
순으로 올리는 게 훨씬 나아 보입니다.
현자를 안 뽑더라도 트포를 올리면 란두인과 밴시가 나오는 타이밍이 너무 늦어지더라구요.
(대략 돈이 1000원정도 차이가 나니까...)
글쓴이: 갓초아 | 작성시간 2015-01-28 19:22[답글]진짜 정말 공략 좋네요 좋은 공략 감사합니다
한가지 질문 드리자면 경비대 대신에 추적자를 가는 것은 갱에 더욱 치중하기 위해서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다면 추적자의 강타 쿨이 돌 때마다 갱을 꾸준히 가주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추적자 대신 경비대를 가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직 정글이 익숙하지 않아서 경비대를 안 가면 피관리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ㅠㅠ
좋은 공략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꽃블라디 | 작성시간 2015-01-29 07:38이글 작성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마디 남겨봅니다. 예전 김동준 해설도 말했지만 추적자를 올려서 갱을 위해 강타를 아끼다가 정글링 하면서 피 다 빠지고 되려 갱도 못가는 상황이 있고 그러다 보면 정글이 꼬인다고요.
추적자를 올리되 꼭 갱에 쓰라는 법은 없습니다. 강타 쿨이 돌았을때 라인을 보고 적당히 갱각 나오는 라인이 있으면 찔러 주시면 됩니다. 킬이나 어시 먹으면 좋고 스펠 빼면 이득이죠. 하지만 반대로 갱각이 안나오는데 언젠간 갱에 쓸일이 올꺼야 하면서 아껴두면 정글링은 정글링대로 힘들고 피는 피대로 빠져서 갱도 못가고 말리게 됩니다.
강타 있을때 갱갈 라인이 없으면 전 그냥 정글에 써요. 어차피 은신 챔프다 보니 혹한강타 아니어도 각나오면 갱은 수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