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유글 | 작성시간 2015-07-26 15:08그러니까 여러분은 diamond의 앞글자를 따
D에 플래쉬를 올려두면 뿅! 하고 다이아존으로 갈 수 있습니다
글쓴이: 태KWONHO | 작성시간 2015-07-24 23:50[답글]빅토르, 아지르는 어떻게 상대하시나요?
글쓴이: 김유글 | 작성시간 2015-07-26 15:12둘 다 쉽지 않습니다.
아지르가 거리를 내주지 않으면
딜교 자체가 성립이 안됩니다.
라인컨트롤로 우세를 가져가야 합니다.
쌍와드 후 라인 푸시해서 상대마나를 바닥 내려고 하는 편입니다.
만약 킬 각이 나온다면 스펠 사용해서 스킬을 다 퍼부어 킬을 따내고
그렇지 않으면 푸시+더티+역갱을 기다리는 편입니다.
템은 일단 무조건 심홀부터 가야합니다.
빅토르는 후반까지 폭딜 때문에스
스킬을 다 맞게 된다면 모데카이저가 녹게 됩니다.
그러나 라인전 단계에서 무빙만 잘하면 모데가 우위를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양쪽 쉴드를 신경쓰고, 레이저 피하면서 딜교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라인전 자체는 모데카이저가 더 강하다고 느꼈으며
역시 추천템은 심홀 입니다.
글쓴이: 태KWONHO | 작성시간 2015-07-24 23:49[답글]모데만 2천판해본 '달려라모데킹'입니다.
공략이 무엇보다 재미있네요. 그리고 이해하기 쉽고 알기 쉽게 정리하셨네요.
모데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지만 조금 더 배워갑니다.
리안드리를 써주셨는데 생각보다 리치베인의 q딜이 잘나오고 2초쿨타임으로
후반에 볼베도 녹이는 딜이 나와서 리치베인 나쁘지 않다 생각했는데
리안드리가 더 나은가요?
글쓴이: 김유글 | 작성시간 2015-07-26 15:27리치베인도 좋습니다.
이속도 있고 힛온으로 타워 철거도 빠르지요.
하지만 모데 챔프 자체가
스킬을 한 번에 쏟아붙는 스타일이라
후반으로 갈수록 리치베인의 존재감은 작아집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상황에 리치베인 보다 좋은 선택지가 있다고 생각해요.
데파시절에는 팀파 보다는 스플릿을 많이 했고
그 과정에서 데파+리치베인 = 순삭 = 노예와 타워철거가 쏠쏠했는데
데파가 없어진 후에는 범용적으로 더 좋은 템들을 선호합니다.
플래시 qwer로 원딜이나 누커를 순사하고 싶다면 리치베인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플레이 자체가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신중히 선택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글쓴이: 삼괴고등학교 | 작성시간 2015-07-24 15:48[답글]상대가 작정하고 원거리에서 파밍만 하면 어떻게 하나요? 맞파밍하자니 후반에 모데가 밀리는거 같아요
글쓴이: 김유글 | 작성시간 2015-07-26 15:21쌍와드 하고 하드 푸시 합니다.
상대는 타워와 CS경쟁 하느라
마나도 없고 정신도 없을 겁니다.
이후 더티파밍을 하거나,
우리 정글러와 카정을 같이 가거나
정말 괜찮다 싶으면 로밍(!)을 갑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상대팀의 로밍이나 갱은 정말 조심해야겠지요.
정글러 콜해서 카정이나 역갱을 노리는게 좋습니다.
상대가 원거리인데 딜교도 안된다, 푸시도 못하겠다 하면
플레이 방식에 문제가 있거나 상대 챔프가 카운터 챔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드라, 자이라 등등이라면 딱히 답이 없습니다.
라인스왑 요청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에요
(후픽이라면 아예 고르지 않는 것이 좋구요...)
글쓴이: 김유글 | 작성시간 2015-07-26 15:18ㅎㅎ비사지도 물론 좋은 템 입니다.
하지만 초중반 딜로스가 생기고
후반에는 비사지가 있어도 쉽게 녹기 때문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저 같은 차라리 심홀 라일라로 딜로스를 줄이고
초중반 장악력을 늘리는 편 입니다.
후반에는 존야/가엔 같은 확실한 생존템을 선호하는 편이구요.
리안드리는 옵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후반에 적들 피통이 크기 때문에
팀원에게 W를 걸고, 내가 쓰는 스킬까지 합치면
효과가 제법 쓸만해서 사용합니다.
비사지는 팀원이 믿을만 할 때,
무난하게 죽지 않고 팀파이트 할 때 유용합니다.
하지만 저는 솔랭에선 팀원을 믿지 않는 편이에요ㅋㅋ...
글쓴이: 고데카이저 | 작성시간 2015-07-20 00:29[답글]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만 얼건의 메리트가 불필요한 마나 때고 슬로우 효과도 있긴 하지만 5.7에 모데q다음 평타 사거리가 상향먹어서 장거리 슬로우가 가능해서 전 상황봐서 그저 그러면 라일라이 ad가 좀 크면 얼건을 가는데 딱 이게 괜찮은 거 같네요.
글쓴이: 김유글 | 작성시간 2015-07-20 10:55얼건도 슬로우/물방/쿨감이 달린 훌륭한 템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상황 따라 선택하면 좋을 거 같아요!
글쓴이: Skide | 작성시간 2015-07-19 20:15[답글]솔직히 카운터를 만나거나 갱오는것도 대처를 잘하면 게임 잘 풀리는데 상대팀에 수은장식띠나 가엔 끼는순간부터 호구가되더군요... 궁표식 푸는템을 안낀 챔프가 탱커들밖에 없다면 어떻게 해야 이길수있나요? 그리고 룬글이즈 공략법 추가부탁드려요~ 너무 힘드네요 ㅠㅠ
글쓴이: 김유글 | 작성시간 2015-07-20 10:51후반 수은/가엔 뜨면 모데는 깡통행....
그럴땐 원딜 옆에서 붙는 탱커들 순삭이나 노려보는 편 입니다.
원딜+미드는 팀 내 최고딜러이고 하나는 ad 하나는 ap.
누킹 + 가면을 맞추고 원딜에게w, 딜을 쏟아 줍니다.
ㅎㅎ그래도 안되면 질 수 밖에 없는 듯...
룬글이즈는 초반 라인전이 약하기 때문에 하드 푸시해서
집으로 보내고 (마나가 없어서 집 가게 됩니다)
저는 더티를 하는 한 편
귀환 시 양쪽에 와드를 해서 역갱을 노리고
(2:2시 왠만한 상황에선 이깁니다)
타워를 빨리 밀거나, 봇으로 로밍을 가는 편입니다.
후반에는 사실 상 이기기 힘듭니다.
E도 못 맞출 정도로 이즈딜이 매섭거든요.
극 후반까지 끌고갔을 때 저 혼자 이속 빨라지는 액티브템(?) 사용하고
달려가서 플래시 qwer로 이즈 암살 성공해서 이긴 적이 있긴 하네요(....)
글쓴이: 위로 | 작성시간 2015-07-17 12:42[답글]잼네요. 모데정글도 예전에 했었는데 이제 룬글때매 안되겠네..
글쓴이: 김유글 | 작성시간 2015-07-20 10:30데파 있을 떄가 모데 정글 전성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정글템/데파/흡책 쿨감 40%
선데파 뽑고 플 + 데파궁갱 = 용 트라이ㅋㅋ... 였던 기억이 납니다.
아니면 카정 갔다가 마주치면 데파 wqer로 순삭하면
상대방 채팅에 ? 뜨던게 제일 재밌었어요
글쓴이: 고데카이저 | 작성시간 2015-07-15 22:09[답글]전 라일라이는 단일 대상을 제외하고 광역이면 둔화율이 떨어져서 대신 얼건을 갑니다. 얼건은 제 생각에는 빠른 모데의 공속과 함께 비전검 플러스로 포탑 깨기도 빠르고 적 ad상대하기에 둔화율도 좋아서 가는데 존야 이후 상대 ad면 흡총 존야 마관신후 3코어 얼건에 대해서 생각해 주세요.
글쓴이: 김유글 | 작성시간 2015-07-16 11:29올 AD상대로 얼건 가는 방법도 쓸만하나
제가 느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너무 비싸고(2900)
2. 불 필요한 스탯(마나 500)
3. 발동조건이 까다로움(근접평타)
라일라를 이용하면 미니언 w를 통해 슬로우를 묻힐 수도 있고
궁을 통해 한 놈에게 지속적인 35% 슬로우를 묻힐 수도 있는데다
400체력과 100AP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타에서 모데카이저는
스킬을 한 번에 쏟아붓는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한타에서는 얼건이 큰 효과를 못 내는 경우가 많구요.
그렇기 때문 범용적으로
라일라가 더 낫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가끔 팀 구성이나 상황에 따라
얼건 들고 스플릿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타워 평캔Q로 때리고, 쿨 되면 미니언 E 쓰고 때리고
W 쓰고 때리는 식으로 하면
타워 철거가 더 빠르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앞서 말씀드린 이유 때문에
라일라가 더 매력적인 템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고데카이저 | 작성시간 2015-07-15 22:07[답글]님 애니비아는 알에서 궁걸어서 부수면 바로 빙닭 노예가 나와요. 일반에서 미드애니비아 나오길래 확인해 보았는데 알 상태에선 모데궁이 걸려서 까니 바로 나오네요. 샤코 블랑은 분신술 전에 궁걸면 본체랑 페이크가 구분되는 것도 좀 추가요. 님 강타에 대한 의견인데, 적에 1대1이 강한 동네에선 점화대신 빨강강타로 피해량 줄이면서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모데 파는 유저인데 공략 감사합니다. 레벨이 아쉬우서... 엑셀 못 드립니다 ㅈㅅ합니다.
글쓴이: 김유글 | 작성시간 2015-07-16 11:13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본문에 수정 보완했습니다.
빨강 강타로 탈진 비슷하게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나
개인적으로 초중반 라인전이 너무 약해져서 가지 않습니다.
또한 정글템 자체가 모데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점화를 대체할 만큼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어요.
혹시라도 다른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ㅎㅎ
글쓴이: 오타라기 | 작성시간 2015-07-10 21:01[답글]강타는 왜 드신 건가요?
글쓴이: 김유글 | 작성시간 2015-07-15 11:03해당 전적은 모데 정글도 가능하다는 걸 보여드리려고 올렸습니다.
일반 라인전에서는 강타는 절대적으로 비효율적이며
정글모데는 특정조합 상대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글쓴이: 김유글 | 작성시간 2015-06-30 01:25좋은 평가와 지적 감사합니다 (__)
아직 부족한 유저라 공략도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다른 분들의 공략과, 다른 분들의 댓글을 통해
보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해주신대로 라일라도 2900골드로
100주문력과 400HP + 슬로우CC기 까지
얻을 수 있는 훌륭한 아이템 입니다.
1) 대치 중 미니언에게 걸어 상대방에게 광역 슬로우를 걸 수도 있고
2) 추노에도 궁을 통한 지속 슬로우를 걸 수 있고
3) 한타에도 분명히 큰 이점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팀 브루저에게 w를 걸면!)
4) 또한 모데가 깡통이 될 수 있는 위험을 줄여주기도 합니다.
제가 라일라를 추천하지 않은 것은
1) 공략글에서 추천한 특성에 [파괴전차]가 포함되지 않았으며
2) 딜탱 역할 보다 누커의 역할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1) 상대방이 탱키한 챔프가 많을 경우
2) 상대방이 올ad인 경우
3) 기타 누킹 보다 라일라 + 가면을 통한 생존이 낫다고 판단 될 때
(ex - 우리팀에 ap딜이 나 밖에 없을 때 = 마관을 나중에 올려도 무관)
라일라를 3~4번째 코어로 올리는 편 입니다.
+
공략글에 라일라에 대한 설명이
미흡해(거의 전무ㅎㅎ...) 수정반영 하겠습니다.
거듭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저는 라일라를 주력템으로 쓰지 않아
어떻게 올려야 할 지, 어떻게 운용해야 할 지
잘 알지 못합니다.
혹시 페이즈킬러님이 생각하시는
라일라의 다른 장점이나
'이런 경우에 좋았다' 하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쓴이: 페이즈킬러 | 작성시간 2015-06-30 00:00[답글]우와.. 좋은 모데카이저 공략을 찾고있었는데 이해하기쉽게 정말 잘쓰셨네요!..
엑셀을 드리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