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Sangmok | 작성시간 2015-11-07 19:18저같은 경우 롤을 한국서버에서 처음 오픈할때 접했으며
소환사레벨 21까지 카타리나,아칼리만했고 30까지 아리만했습니다.
랭크게임도 아리로 시작했고 당시 1280점에서 배치 , 랭크에 개념을 몰랐습니다.
베인을 사서 랭겜에서 처음으로 연습하기도하고 많은 호구(?)짓을 해서 820점으로 랭크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이기면 15점 지면 15~16점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제가 플레이할 당시 골드MMR은 1500이었습니다 1500정도만 가면
흔히 말하는 운영싸움 이란것이 존재했고 머리싸움으로 승패가 갈리게 되는 구간이었습니다.
그래서 골드 구간부터는 사람들이 인정을 해주었던것이고 생각자체가 달라지는 구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골드 MMR커트라인은 대충1250선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플레이할시 수준으로 따지면 브론즈입니다.
현시즌 플레티넘3정도 까지는 머리싸움은 솔직히 별로 없고 충동적인 자존심 싸움과 멘탈 싸움이라고 생각됩니다.
골드 구간까지는 팀에 분명이 못하는 사람이 2~3명씩 있습니다.
이부분에 부담감을 느끼고 같이 따라다니면서 자기 자신의 플레이가 없어지면 게임을 질수밖에없습니다.
저는 팀이 개싸도 묵묵히 제가 할수있는 범위내에서 할수있는 최고의 이득만 챙기고
채팅을 하지않습니다. 채팅을 하게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맵리를 해서 살수있는것도 못살게되고 게임에 대한 흐름이 끊기기때문에 맥이 끊겨서 지게됩니다.
워크 카오스를 해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카오스라는 게임은 공방과 비공방이라는 개념이있었고
비공방은 카페같은 커뮤니티 매체를 통해서 잘하는 사람들끼리 비밀로 방을 파서 플레이했고
공방은 그냥 공개방이라고해서 게임방 목록에 방이 떠서 들어가면 못하는애들이 많았던 그런 개념이있습니다 카오스 공방을 하는 느낌으로 하자! 하는 날에는 거의 이기고 아무생각없이 팀커버치면서 따라댕기는 날에는 다 지는거같습니다. 자신의 마음 가짐이 중요한거같습니다!
그리고 닷지는 저는 잘 하지않는 스타일인데 일단 팀에 트롤이있고 조합이 한타가 전혀안될꺼같다면 닷지를 무조건 하시는게 좋습니다. 적팀 조합이 말파이트 가렌 초가스 등등등등이면
닷지를 하는게 좋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쓴이: 농약맛포도 | 작성시간 2015-11-07 19:40장문의 답변 감사합니다^^ 확실히 공감가는게 채팅의 문제가 있네요. 제가 멘탈이 약한편이라후.. 저도 공략 보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서폿중에 잘하는 룰루가 있으면 탈론으로는 후진입하고 퀵실이 있어도 확실히 힘들더군요.. 그것도 추가하시면 좋을것같아요! 공략도, 전역후 랭도 흥하세요~
글쓴이: Sangmok | 작성시간 2015-11-07 02:21탈론으로 탑을 가게되면 라인이 길기 때문에 갱에 취약하게 되고 팀에 탱커 라인이 사라지기때문에 한타시 탱의 부재로 인해 한타가 힘들수있습니다 정글러로 탱을 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생기기마련이기 때문에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