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광고 | 작성시간 2015-11-15 15:48케일은 딱히 '흡혈'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특히, 4코어를 뽑는 타이밍에는 중후반~후반 한타사이가 되는데 이때, '피바라기'를 뽑는 것보다 '무한의대검'을 뽑아 딜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유는 케일의 궁인 '중재'라는 무적기 때문이죠. 다른 원거리딜러면 '피바라기'를 추천할 수도 있겠지만, 케일이기때문에 '무한의대검'을 추천드리는 겁니다.
글쓴이: 광고 | 작성시간 2015-11-15 15:52케일의 패시브는 '방어력,마법저항력 최대 15%까지 감소' 입니다. 굳이 방관템이 없더라도 충분히 패시브덕분에 딜은 나올것이며, 케일의 Q와 E스킬이 마법피해이기때문에 별로 방관템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잘 큰 탱커가 있을 때에만 마지막 아이템으로 방관템을 올려두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글쓴이: 육수마시쩡 | 작성시간 2015-11-12 22:28[답글]개인적으로 헤르메스의 시미터 정말 추천해드립니다. 한타때 빛을 발하죠 ㄷ 엑셀드리구 갑니다
글쓴이: 육수마시쩡 | 작성시간 2015-11-12 22:24[답글]개인적으로 헤르메스의 시미터 정말 추천해드립니다. 한타때 빛을 발하죠 ㄷ 엑셀드리구 갑니다
글쓴이: 육수마시쩡 | 작성시간 2015-11-12 22:23[답글]개인적으로 루난보다는 스태틱을 선호합니다. (루난은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가 않아 ㅜㅜ) 저도 요즘 한참 ad케일 하고 있는데 정수약탈자가 정말 꿀템이긴 하더군요. 아쉬운건 전시즌 팬댄 무대 뜰때의 딜을 이젠 볼수 없다는 점일까나요..ㅋ
글쓴이: 광고 | 작성시간 2015-11-13 00:22첫 엑셀감사드립니다 ㅠㅠ
저도 루난의 허리케인과 스태틱의 단검 둘다 좋게 평가하고있습니다만 약간 루난의 허리케인쪽에 편을 드는가 싶습니다.
확실히 스태틱의 단검의 능력또한 좋지만 시즌 6가되면서 약간 스태틱의 단검을 과소평가를 하고있습니다. 반면에 새롭게 바뀐 루난의 허리케인의 장점은 한타때의 파괴력이 장난아니라는겁니다. 5대5한타 구도에서만큼 루난의 허리케인에는 ad계수를 가지고있기때문에 스태틱의 단검보다 조금 위에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헤르메스의 시미터도 한번 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