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야필패빡 | 작성시간 2016-02-15 22:23[답글]서렌이라 … 오랫만에 듣는 말이오만.
…… 아직 우리팀의 쌍둥이가 남아있지 않소?
라는 유언과 함께 그는 빛의 속도로 적의 넥서스로 달려들었다.
그의 모습은 … 벌처럼 날아서, 나비처럼 넥서스를 때렸다.
하지만 적들이 막으러간다 …. 만약 마스터 이가 죽는다면 게임이 끝나겠군.
그런데 하나만 묻지.
내가 언제 너희들에게 귀환할 시간을 준다했지?
자 … 마스터 이. 너의 시대다.
5명의 발을 묶었다. 너는 … 최 고 ……
아직.. 적의 넥서스가 터지는 걸 보지 못했는데 눈을 감아야한다니 …
뒤를 부탁한다.
당신의 의지 이어받았소.
펑!
아아 March …
승리!
글쓴이: 야필패빡 | 작성시간 2016-02-15 22:24ㅈㅅ 조금 내용이 엉망진창이내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