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파오캐해라 | 작성시간 2015-12-05 22:20시작시 문도가 정글몬스터를 A부터 Z까지 다 먹게되면 4레벨에 포션을 두개 사용하고 HP가 보통 3분의 1정도 남게 되는데
이때 바위게를 섭취하고 포션을 하나 더먹게되면 패시브때문에 풀피가 됩니다. 아군 탑미드 라이너가 딱히 갱각을 주지않고, 잘 사리고 있다면 그냥 포션을 두개만 섭취하고 집을 가면 그만이지만,
아군 라이너가 상대 정글러의 갱킹에 노출되었을경우, 백업을 가야하는, 불가피하게 2:2 교전을 해야 하는 경우는 3분의 1피로는 싸울 수 없으니 저 같은경우엔 보험용으로 50포션 3개를 갑니다. 솔랭을 하게되면 이런저런 변수에 휘말릴 수 있으니까요.
글쓴이: LoLNaDa | 작성시간 2015-11-27 17:51[답글]댓글 분위기는 좋은데 닥베드가 많네여..ㅠㅠ 저도 미포공략 적으며 제일 속상했던게 닥베드였었는데...ㅠㅠ
요즘 문도가 핫해서 한번 와봤는데 그냥 딱 무난한 정석공략 느낌이네요.
e평캔되는것도 배워가네여 ㅎㅎ
엑셀하나 드리면서 질문하자면..
문도한타때 상대가 문도를 최대한 무시하고 나머지부터 정리하는 구도가 종종 나오는데, 이런 경우에 대비해 결속을 찍어주거나..
아니면 착취를 찍어서 죽을듯 죽지않는 문도를 보여주며 어그로 끄는게 낫지않을까요? 한타 길어질수록 템이 많이 나올수록 착취로 차는 체력이 고정체력300보다 효과적일거 같은데..
글쓴이: 파오캐해라 | 작성시간 2015-11-27 20:41E스킬의 퍼뎀은 자신의 최대체력 비례데미지이고, 노랑룬에 성장체력을 다 박아봤자 18레벨에 216이 오릅니다. 그리고 문도는 정글링이 매우 빠르기때문에 최대체력을 더 빠르게 늘릴 수 있으며 그로인해 초반 상대정글과 교전시 적지않은 체력차이로 인한 승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문도를 깡패로 만든 요인이기도 하며 .300이라는 숫자는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특성, 착취의 3%는 극후반 상대 탱커의 HP가 4500이라고 가정했을 경우 겨우 135의 체력을 훔치게 되는데 거기에는 4초라는 텀이 존재하고, 문도의 팀파이트시 역할은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로 주요 상대 딜러의 어그로를 끄는것입니다. 그래서 주로 원딜이나 상대 AP메이지 챔프와 맞붙게 되는데 AP메이지챔프나 원딜챔프의 최대체력은 높아봐야 2000대이며 최대체력이 낮으면 낮을수록 그 효과는 반감됩니다. 영겁의 힘이 최선일것 같네요.
글쓴이: LoLNaDa | 작성시간 2015-11-28 02:55결속에 대해서는 언급이없네요
글쓴이: 파오캐해라 | 작성시간 2015-11-28 03:54아직 연구가 많이 필요한 특성들이라 확답은 못드리겠으나 확실한것은 영겁의 힘이 나쁜 특성은 아니라는것입니다.^^ 툴팁을 잘못읽었네요. 그래도 답은 마찬가지 일것 같습니다.
글쓴이: 개또띠 | 작성시간 2015-11-27 02:19[답글]후반에 밀리고 있는 상황이고 상대방은 미드에서 모두 모여 압박하면 정글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군과 합류해서 짤라먹기를 노리는 게 나을지 빅웨이브 빨리 처리하고 합류할지 고민입니다
글쓴이: 파오캐해라 | 작성시간 2015-11-27 03:07요즘은 텔메타라, 빅웨이브는 보통 탑솔러나 미드라이너가 처리하게 됩니다. 그렇게되면 상대방은 미드포탑을 일점사 할것이고,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타워는 내주어야 하겠죠. 그럼 빅웨이브를 밀러간 라이너는 밀리는 라인을 따라서 상대 포탑을 노리겠죠. 그럼 상대는 바론을 가겠죠. 이 때 낚시를 조심하시고, 그 바론 한타에서 텔로 합류하는 라이너와 역전을 꾀하는겁니다. 물론 억제기까지 상대가 집요하게 노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지만요. 팀 내에 라인클리어를 담당하는 챔프가 꼭 필요합니다. 그래야 밀고 들어오는 상대에게 포탑을 쉽사리 내주는 일이 없을테니까요.
글쓴이: 파오캐해라 | 작성시간 2015-11-21 09:13문도 궁극기를 이용하는것입니다. 쿨타임이 비교적 짧은 스킬이기 때문에 저는 정글 돌면서도 많이 씁니다.
저는 문도하면서 특성이나 피리젠량 때문에 전혀 HP가 딸린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W선마가 딜적인면에서나 강인함 효과도 레벨에 따라서 올라가기 때문에 더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