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니달리빠순이 | 작성시간 2016-04-14 23:38[답글]맞습니다. ㅋㅋ 팀을 갈구고는 싶지만 던질위험이 있기에...ㅇ.ㅇ
저는 우디르를 하면서 팀원을 믿고싶지만 안믿어지더라고요.
또는, 아무리 아군이 잘해도 종종 아쉬울 때도 있고요, 그래서 전 천둥은 선호하는 것이지 꼭 천둥이좋다는 것은 X
글쓴이: 니달리빠순이 | 작성시간 2016-04-14 21:02[답글]네 저도 영겁을 선택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천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과감히 버리려 했으나, 이상하게 제가 호디르를 할때마다 50~100뎀지가 꼭 부족하더라고요. 그 데미지를 커버하기 위해 천둥을 선택했습니다.
또한, 책략에 방관, 피해량증가가 있어 굉장히 데미지적인 면에서 차이가 크더라고요.
아무래도 호디르는 피디르보다 데미지가 여러모로 부족한데 조금이라도 데미지를 커버하기 위해서 천둥을 선택했습니다.
글쓴이: 솔트레이크 | 작성시간 2016-04-14 21:06그러하시다면, 티아멧을 우선순위에서 뒤로 미루시는 쪽을 추천합니다.
티아멧을 선템으로 선점 할 경우, 많은 부분에서 딜에 치중하는 템트리를 타게 되나, 가성비적인 측면에서 티아멧의 수정방안은
"라인전의 불리함이 어느정도인지 체감했다."라고 발표한 라이엇의 의도로 보아 라인전에 중점적인 템이므로, 갱에 보탬이 되는 템은 요림의 주먹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인 딜도 5밖에 차이가 안 날 뿐더러 체력적인 부분이 더 크기 때문에
더군다가 우디르는 다른 여타 챔프와는 다르게 티아멧을 활용한 평타캔슬에 영향이 큰 챔프가 아니라서 순간 폭딜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글쓴이: 니달리빠순이 | 작성시간 2016-04-14 21:20저도 처음에는 티아맷을 올리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티아맷은 정말 이른 타이밍에 뽑게 되있습니다.
따라서, 초반 정글링에 굉장히 큰힘을 주더라고요. 특히 엑티브 스킬을 1몬스터 1회 사용할 수 있어서 평캔이 정말 사소하지만 그 작은 시간들이 모이고 모이면 굉장히 차이가 크더라고요.
또한, 조합 아이템자체도 마음에 들기 때문에 저는 티아맷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글쓴이: 니달리빠순이 | 작성시간 2016-04-14 21:22티아맷을 사거나, 용사를 먼저 올려 쿨타임 16~17%를 맞춰 무한 스택을 쌓거나는 개인 취향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초반에는 마나가 블루가 없을때에는 부족해서 갱 갈때 외에는 3스택 이상을 지속해서 유지를 할 수 가 없더라고요. 저는 정글링 할때는 2스택만 유지하고요.
따라서 초반에 무한 패시브 유지를 위해 용사를 선택하지 않아도 되겠다. 하는 생각에 티아맷을 통한 좀더 빠른 정글링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글쓴이: 솔트레이크 | 작성시간 2016-04-14 22:08그 100 데미지로 인해 킬이 나오지 않는다면 딜을 못한 같은 팀을 갈구는것이 정글러의 운명! 우리는 잘 하고 있지만, 우리 라이너가 허접한것이....는 농담이고
부족한 딜적인 부분이라면 천둥이 답이 맞죠. 같은 팀을 믿느냐 믿지 못하느냐의 문제에서 춣발하는것 같아서 섯부르게 말을 꺼내기가 애매해지네요.
글쓴이: 니달리빠순이 | 작성시간 2016-04-14 20:54아무리 짧고 간단한 공략이더라도 제가 알지 못하는 팁을 알게 되었으니 이보다 좋은 공략은 어딨을 까요. 공략의 개념자체는 모르는 것을 알기위해 보는것이지 상대방의 성의, 글의 길이로 판단한다는 것은 잘못된것 같습니다.
글쓴이: 솔트레이크 | 작성시간 2016-04-14 20:57팁이라 말씀하실 만한 부분이 없어서...
다만 소소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우디르로 이제 더이상 천둥군주를 가도 예전같은 파괴력을 보유하기 힘드므로, 천둥군주는 과감히 버리시는 쪽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