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6)

  • Dal | [답글] 아주 잘쓴글. 개인적으론 노랑에 성채룬 섞는것도 좋다고봅니다.
  • 작악베 | [답글] 저도원래빨간강타를쓰다가 초록강타로 갈아탔는데요, 다시 빨강으로 갈아타려니 초록강타와드 있고없고가 너무 크게느껴지더라구요. 딜이좀아쉽긴한데 초록강타는 어떻게생각하세요? 현 다이아3입니다.
  • RoroD | 맵장악하는데 주력해서 그걸로 스노우볼링 하고싶으시다면 그것도 괜찮아요. 저는 초록와드대신 파랑강타를 들지만 장신구를 노랑으로 둬서 적정글에 와드를 합니다. 그리고 저는 돈남으면 무조건 핑와 2개씩 사서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필요위치에 핑와를 박습니다.
  • 거미왕자 | [답글] 좋은글 잘 읽었구요. 6 6 18보단 압제자를 찍는 12 0 18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파랑룬의 고정쿨감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피넛선수가 마관 성체 성쿨3성마방6 주문2공속1
    이렇게 드시던데 이부분에 관한 의견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RoroD | 음 일단 이번 공략에서 추천해드린건 이대로구요, 또 다른 좋은 엘리스 트리가 있습니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2/0/18 특성에 타고난 재능, 압제자를 찍어주고, AD, AP을 챙겨가기 때문에 정글속도에도 도움이 됩니다. 룬에서 빨강에 쌍관을 넣어줍니다. 거미폼W 평타를 많이 치는 편이기 때문에 매우 잘 어울립니다. 파랑 고정쿨감에 왕룬 고정쿨감 1개, 공격속도2개를 넣고 노랑에 고방, 성체 둘 중 하나를 취향따라 취사선택합니다. 노랑 고방은 정글몹에 덜아프기 위해 찍는거고, 엘리스에 익숙해서 새끼거미 어그로로 정글몹에게 받는 데미지를 최소화 할 수 있고, 특성 영겁의 힘과 맞물려서 성장차로 적을 찍어누르고싶다. 즉, 레벨링으로 이득을 보고 싶다면 성체를 넣는겁니다. 엘리스는 정글돌때 중반쯤부턴 쿨감의 영향을 더 많이 받기 때문에 쿨감이 없는 경우 중반쯤부턴 그브, 킨드레드 등의 정글러에 비해 정글속도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엘리스 1코어 룬 메아리, 2코어 라일라이, 3코어 수호천사로 가는 경우 쿨감템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룬으로 저렇게 10%를 챙겨가고 아이오니아 신발정도로 20%만 쿨감을 채워주면, 그렇다고 엘리스 특성상 만쿨감까지는 거의 필요가 없고 딱 적당하게 20%정도의 쿨감이 있으면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 RoroD | 그리고 챌린저 경기쯤 되면, 그리고 챌린저들이 모여 하는 대회경기의 경우 또한 킬이 절대 쉽게쉽게 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넛선수는 노랑과 파랑에 성장룬을 들고 레벨링 위주로 게임을 풀어가시려고 한 의도가 엿보이네요. 고정룬의 효율은 보통 성장룬에게 6레벨 이후로 추월당하니까요. 물론 솔랭에선 6렙전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저는 성장룬을 그닥 추천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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