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작악베 | 작성시간 2016-07-24 18:08[답글]저도원래빨간강타를쓰다가 초록강타로 갈아탔는데요, 다시 빨강으로 갈아타려니 초록강타와드 있고없고가 너무 크게느껴지더라구요. 딜이좀아쉽긴한데 초록강타는 어떻게생각하세요? 현 다이아3입니다.
글쓴이: RoroD | 작성시간 2016-07-31 15:48맵장악하는데 주력해서 그걸로 스노우볼링 하고싶으시다면 그것도 괜찮아요.
저는 초록와드대신 파랑강타를 들지만 장신구를 노랑으로 둬서 적정글에 와드를 합니다. 그리고 저는 돈남으면 무조건 핑와 2개씩 사서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필요위치에 핑와를 박습니다.
글쓴이: 거미왕자 | 작성시간 2016-07-14 22:58[답글]좋은글 잘 읽었구요. 6 6 18보단 압제자를 찍는 12 0 18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파랑룬의 고정쿨감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피넛선수가 마관 성체 성쿨3성마방6 주문2공속1 이렇게 드시던데 이부분에 관한 의견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RoroD | 작성시간 2016-07-19 02:25음 일단 이번 공략에서 추천해드린건 이대로구요, 또 다른 좋은 엘리스 트리가 있습니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2/0/18 특성에 타고난 재능, 압제자를 찍어주고, AD, AP을 챙겨가기 때문에 정글속도에도 도움이 됩니다. 룬에서 빨강에 쌍관을 넣어줍니다. 거미폼W 평타를 많이 치는 편이기 때문에 매우 잘 어울립니다. 파랑 고정쿨감에 왕룬 고정쿨감 1개, 공격속도2개를 넣고 노랑에 고방, 성체 둘 중 하나를 취향따라 취사선택합니다.
노랑 고방은 정글몹에 덜아프기 위해 찍는거고, 엘리스에 익숙해서 새끼거미 어그로로 정글몹에게 받는 데미지를 최소화 할 수 있고, 특성 영겁의 힘과 맞물려서 성장차로 적을 찍어누르고싶다. 즉, 레벨링으로 이득을 보고 싶다면 성체를 넣는겁니다.
엘리스는 정글돌때 중반쯤부턴 쿨감의 영향을 더 많이 받기 때문에 쿨감이 없는 경우 중반쯤부턴 그브, 킨드레드 등의 정글러에 비해 정글속도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엘리스 1코어 룬 메아리, 2코어 라일라이, 3코어 수호천사로 가는 경우 쿨감템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룬으로 저렇게 10%를 챙겨가고 아이오니아 신발정도로 20%만 쿨감을 채워주면, 그렇다고 엘리스 특성상 만쿨감까지는 거의 필요가 없고 딱 적당하게 20%정도의 쿨감이 있으면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글쓴이: RoroD | 작성시간 2016-07-19 02:37그리고 챌린저 경기쯤 되면, 그리고 챌린저들이 모여 하는 대회경기의 경우 또한 킬이 절대 쉽게쉽게 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넛선수는 노랑과 파랑에 성장룬을 들고 레벨링 위주로 게임을 풀어가시려고 한 의도가 엿보이네요. 고정룬의 효율은 보통 성장룬에게 6레벨 이후로 추월당하니까요.
물론 솔랭에선 6렙전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저는 성장룬을 그닥 추천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