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어머니의마음 | 작성시간 2016-09-08 16:55[답글]당연한소리를 대단한거 알아낸것처럼 하고있네
너무나도 당연히 공격속도가 올라가면 넣는 딜이 많아지지
다른원딜은 뭐 공격속도=방어력or체력이냐?
어떻게든 합리화하려고 이상한 논리 내세우면서 애쉬는 공격속도=공격력이다 라는 소리를 하고 있네
글쓴이: Emelony | 작성시간 2016-09-09 18:16글쎄 진같은 경우는 공속보단 공격력을 높이지 않나? 후반까지 계속 스킬 쓰잖음. 애쉬는 평타 위주니까 그런건데
글쓴이: Fakeend | 작성시간 2016-09-14 15:09네, 어머니의마음님이 아시는 것 처럼 당연한 소리이며
제가 했던 말은 공격력=공격속도 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보편화되어 있는 원딜룬을 많이 애용합니다.
애쉬를 많이 사용해본 사람중에선 올공룬, 저처럼 방어를 포기하고 공격력과 공격속도를 중심적으로 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직 애쉬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나 아직 룬에 대해 이해가 얕은 사람이나 혹은 만족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애쉬를 누구보다 많이했고 다 이길 수 있다고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애쉬가 왜? 방어와 마저를 포기하고 공격력과 공격속도를 올리냐함은
애쉬의 사정거리는 600으로 왠만한 원딜러 550, 525 들은 애쉬와 딜교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성립된다면 서포터와 함께 앞으로 나오는 거겠죠.
이와 같이 애쉬는 맞아도 한두대밖에 맞질 않습니다.
이를 이용해 더욱 딜에 중심적으로 투자하고자 방어와 마저를 깎은 것이고요.
다른 원딜도 마찬가지로 응용할 수 있는 범위가 있겠지만 시비르의 경우 사정거리가 500인 점에서상당히 불리한 점이있죠.
그러니 누구나 응용할 수 있는 룬이지만 챔프폭에 따라 수없이 많이 나뉘어진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애쉬가 공격력=공격속도라 함은
과거 애쉬의 성장공격력과 공격속도를 너프당한 적이 있어도
리메이크된 패시브와 Q로 인해 공격속도는 더욱 중요시되었고 패시브로 인해 부족한 공격력이 보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