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2)

  • 한줌의미리내 | [답글] 잘봤습니다. 쉬바나 유저로서의 내공이 어느정도 느껴지는 영상이었어요! 공략에서 적어주신대로 한치의 시간낭비도 없는 정글링의 모습이 확실히 배울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도 그브정글같은 애들을 상대로 일반적인 동선을 돌았다가 바위게부분에서 어이없이 뺏겨버리는 경우가 잦아 바위게를 빨리 먹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해봤던 적이 있는데, 그 부분을 보완한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3레벨에 뺏길바에야 2레벨에 먹으면 되죠! 다음으로 인상깊었던 부분이 바로 시간낭비가 없는 정글링이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정글링을 하는데에만 신경쓰다보니 집가서 템을 사는것을 까먹고 메체테만 딸랑딸랑들고 갱을갔다가 다리우스한테 찢긴적도 있고 갱을 신경쓰다보니 시간도 엄청 낭비되고 ㅋㅋㅋ 장난아니거든요 ㅋㅋㅋ 이런 부분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만 몇 가지 의아한 내용들이 있어 몇가지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첫째로 노랑룬에서 성장방어룬이 아닌 성장체력룬을 들었다는 부분입니다. 궁에도 체력이 붙어있고 첫 방템을 얼망으로 가는데다 거드라를 갈 것도 아닌데 방어력보다 체력에 더 투자한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둘째로는 특성의 룬갑옷입니다. 템트리상 자신에게 피흡도 흡혈귀특성(2%)밖에 없고 방어막이 자신에게 씌워지는 종류의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고참병의 흉터가 아닌 룬갑옷을 택하신 이유가 궁금하네요. 아직 브론즈밖에 안되는 돌멩이라 좀 기초적인게 궁금합니다 ㅎㅎ;;
  • 나뜨거워요 | 네 인상깊게 보셧다니 정말다행입니다 첫번째질문에 왜 성장체력을 들엇냐고 물어주셧는데 쉬바나같은경우는 기본적으로 물마방이 높은캐릭에 속합니다 거기다가 얼망다음 바로 가엔을 둘러주기때문에 성장방어보다는 성장체력을 올려주는게 효율이 좋다고 생각해서입니다 두번째 룬감옥같은경우는 물론 고참병의 흉터가 50이나 올려주는 체력으로 인해 초반엔 좋겟지만 쉬바나의 특성상 쉬바나가 체력이 달려서 정글링을 못할것도아니고 제 초반 정글동선으로선 초반엔 교전이 잘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엔 구원이라던가 향로라던가 솔라리같은 템을 많이들 올려주십니다 그래서 쉬바나가 후반캐릭인만큼 후반효율을 바라보는 특성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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