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천안지렁이 | 작성시간 2017-08-28 21:42[답글]녹턴 재밌어 보여서 공략 보고 하려고 들어왔는데 녹턴에 국한되지 않은 여러가지 배워갑니다. 정글 캠프 동선 연습 해봐야겠어요! 여지껏 본 공략 중에 가장 디테일하네요. 엑셀드립니다.
글쓴이: 라오갓 | 작성시간 2017-10-30 04:55네 감사합니다
글쓴이: 이미형상켰다 | 작성시간 2017-08-27 13:05[답글]공략 다 읽었음. 개 후회함. 엑셀드림.
글쓴이: 라오갓 | 작성시간 2017-08-28 03:18몇시간 걸리셨을텐데 수고하셨어요
글쓴이: Stickynote | 작성시간 2017-08-27 09:45[답글]시간이 애매해서 제대로 못읽어서 질문드립니다..
용사-스태틱-인피-라위 가면 쿨감류는 잘안가는건가용?
유동적으로 상대팀이 방템안두를때 유우무
또는 상대가 튼튼할땐 블클가는뎅
음 그냥 이해가 잘안되네여.. 시즌5부터 라오갓님꺼봤는데
그냥 비빔밥 마냥 용사생략 요우무, 몰락 이후 자유 이때가 참좋았는데 지금은 좀어렵네요..
글쓴이: 라오갓 | 작성시간 2017-08-28 03:18일부로 쿨감을 찾아서 올리진 않습니다.
녹턴의 코어템들이 너프를 많이 먹어 현재의 템트리는 좀 어렵습니다.
글쓴이: Stickynote | 작성시간 2017-08-28 09:53음 그렇군여 애초에 쿨감을 신경안쓰시는 쪽이군요..
템트리 공략은 계속 읽어봐야 이해가 갈듯하네요 :)
글쓴이: 킹fafa | 작성시간 2017-08-25 16:24[답글]라오갓님말씀대로 공략에 써주신 정글루트대로 한번 돌아 본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레드 초식캠으로해서 돈적이있는데 블루먹고 두꺼비먹고 이렇게 차례대로 동선을 밟았는데 탑은 갱당하고 미드도 갱당해서 죽고 우리정글은 빽업도 안오냐 정글차 지리네 이러면서 정치질을 시작하더라구요 라오갓님말씀대로 녹턴은 초반에 갱가도 해줄수있는게 많지않으니 초반에 사려달라고 라이너들한테 분명 말씀을드렸는데 저렇게 터지고 정글탓을하니 스트레스가 없으례야 없을수가없네요 그래서 바로 그냥 뒤라도 봐주기위해 블루먹고 늑대먹고 바로 레드로갔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저티어다보니까 라이너들한테 말을해놔도 사리는게 안되는지 상대한테 갱당하고 멘탈깨져서 정글차 지리네 이러면서 던지는 판이 거의 10판중에 6~7판 입니다. 제가 정글러로써 잘못한것일까요 이런상황에는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리고 보통같으면 다른정글챔은 이렇게 블루 늑대 레드 동선밟고 상대 정글위치확인해주고 갱찌르거나 정글링돌잖아요 녹턴만 예외적으로 동선이 좀 다른건가요? 물론 라오갓님 티어가 더 높으셔서 정글에 대한 이해도는 높으시겠지만 다른 정글챔은 블루-늑대-레드로 돌고 바로 역갱봐주거나 갱을찌르곤 하던데 녹턴의 특성상 초반갱이 약한점때문에 저렇게 루트를 개발하신건가요?
글쓴이: 라오갓 | 작성시간 2017-08-25 14:45블루-늑대-레드로 하면 피관리가 될 수가 없습니다.
피관리가 안되니 당연히 카정에도 취약하구요.
제가 공략에 정글루트에 관해 길게 소개한 부분이 있을텐데...
필요한 노하우는 거의 적혀있을 겁니다. 심지어 녹화 영상도 있고
새로운 공략을 하나 쓰고 있습니다만,
미리 말씀드리면 용사를 아예 안뽑는게 더 좋습니다.
글쓴이: 뿌루룽 | 작성시간 2017-08-21 20:33[답글]ㄳㄳ 플4 녹턴 140판 61퍼 유전데 이 탬트리 청므 접했고 이글보고 녹턴의 한계를 조금씩 느끼고 있었음. 참고로 플4에서 플5딱떨어지고 아 공략하나봐야겠따하면서 접했고 지금 녹턴으로 4연승해서(강제캐리) 플4 다시 안착함. 나도 다야함가서 만나봐여 ㅋㅋㅋ
글쓴이: Feel필류YOU | 작성시간 2017-08-19 06:07[답글]님 글 너무 길어서 4시부터 읽다가 밤 다샘여 ㅠ 자고 일어나서 한번 더 봄! 개인적으로 템트리에 대한 갈등을 해소해서 기분이 좋네여. 원래 용사-똥신-Bf 후 드락사르-스태틱-인피 이런 식으로 갔습니다.
BF+드락사르는 사실 스노우볼링을 어떻게 굴려볼까 하다 나온건데, 드락사르를 완성하기 위한 하위템 효율이 나쁘지 않고 RRQ평까지의 한방 데미지가 쎄서 확실하게 킬먹기가 좋았거든요. 헌데 2코어 딱 완성하고 뒷심이 후져서 존재감이 없었는데 선스태틱이라는 새로운 길을 알게 됐네요.
글쓴이: 라오갓 | 작성시간 2017-08-25 14:31갱각이 안나온다면 가지 않는게 맞습니다.
6렙 이전 뿐만아니라 6렙 이후도 마찬가지
하지만 갱각이 있는데도 몰라서 못가는건
경험이 고쳐줄 수 있습니다.
글쓴이: 라이테스토 | 작성시간 2017-08-11 23:38[답글]렝가 궁 리메이크 이후로 인생챔을 못찾아서 방황하고 있었는데 이제 찾은 것 같습니다. 비록 저 랭크이긴 하지만 녹턴만으로 7연승 기록중입니다. 전황 파악하는 눈만 있다면 자기 판단하에 싸움에 참여할지 안할지 능독적인 선택이 가능한 챔프 같습니다. ㅊㅊ 박고갑니다.
글쓴이: 라오갓 | 작성시간 2017-08-25 14:29네 맞는말입니다.
아마 녹턴이 렝가와 어느정도 비슷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금방 적응하시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