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애플팟 | 작성시간 2017-11-18 09:23[답글]주룬은 조금 다른데, 제 스타일상 불굴의의지랑, 재생의 바람이 더 잘 맞더라고요 ㅎㅎ미니언분석기 진짜 개꿀인거같아욯ㅎㅎ
글쓴이: 애플팟 | 작성시간 2017-11-17 20:30[답글]인정합니다. 프리시즌 때 쉔 30판정도 해봤는데, 나름 장인의 길을 걷고싶어서요. 착취가 유지력이 어마어마해서 당연히 들고 보조룬을 이것저것 들어봤는데, 스맵룬이 진짜 좋은거같습니다. 미니언 대포 딱 올때 쿨타임 돌아서 바로 대포에쓰고 3렙 찍기 쉬워요. 3렙을 먼저찍는다는건 갱타이밍에서 w로 살확률이 엄청 높아진다는거에요. 도리어 역갱도 나옴. 그리고 보통 근,원거리 3개 먹고 대포3개먹는데 6렙이 한텀 빨라서 봇4~5렙때 미드 5~6렙때 쉔궁이있음...이게 어마아머한 스노볼이됨...궁-집-템 더사오면 탑 굴리기 쉬워짐...
일단 딩거 갱플한테는 미친듯이 쳐맞다가 끝나봤고, 티모는 100퍼 제가 벤해서 아직 안만나봄...ㅋㅋ 딩거 갱플은 갱빨인거같고요.
지금 근거리 탑에게는 주도권을 뺏지기 안않요. 쉔으로써 어마어마(?)한 일이죠...2번째 대포 탐까지 쭉쭉 빅웨이브 많들어서 밀어놓고 바로 귀환하면 400~500언 모여있고, 루비수정하나 더 사서 바로 복귀하는 형태 몇번 해봤는데 미니언손실 1~2개였던거같은데 개꿀임 상대 집탐 꼬이고 복귀텔 뺄수있음
아직도 골플인 '호랑이 선쉔님'이였습니다!! ㅎㅎ 같이 연구하고 좋은건 나눠요~ 친추 주시구요!
글쓴이: 허중기 | 작성시간 2017-11-17 23:29애플팟님 !! 힘든 길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맵선수 룬쓰기 전에는 궁극의 모자와 쿨타임 룬을 들었었는데 스맵선수 룬 쓰면서 쉔의 초반 라인전과 첫 궁 활용이 어떤 챔프보다 영향력이 크다는 걸 느꼈습니다. 짧은 시간에 분석해도 프로는 다르구나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