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 룬글, 포식자, 세기말
53 / 70 | 백화님 | | 조회: 701,403 | 작성시간 11-06
* 본 공략은 PC로 보시면 조금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식자 너프 체감이 생각보다 심합니다.
탑이나 미드로 꺼지시는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위의 인증에서도 보이듯이 저는 할줄 아는 챔피언이 케일, 세주밖에 없습니다.
다른 챔피언들은 승률이 50%도 되지 않습니다.
특히 렝가처럼 손이 중요한 챔프는 안쓰러울 정도의 승률이죠..
허나 저는 케일만을 쭉 파왔고 결국 실버 4에서 플레 5까지 올라오는데 성공했습니다.
플레티넘 5면 높은 티어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손도 좋지 않고 우유부단한 저를 여기까지 올려준
케일이라는 챔피언을 여러분께 소개하고 싶어서 공략을 써봤습니다.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케일
- 정글러 -
* 14시즌 롤드컵 MVP였던 VG Mata (삼성갤럭시 Mata)선수의 와드 포인트 강좌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Qech1XlC8&feature=youtu.be
스킨 평가
저는 상점에서 판매했던 스킨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허나 이중 구매 가능한 스킨은 현재 세개밖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얼굴을 드러낸 케일 - 은퇴스킨 / 라이엇 전경 케일 - 레거시 스킨)
■ 청록의 심판자 케일 (520RP)
① 초록색 외관, 은근 운치있음.
② 싼맛에 쓰는 스킨
■ 전장을 누비는 케일 (975RP)
① 여신급 일러스트
② 투구를 벗음 → 케일 여캐 인증
③ 외형이 이쁨. (날개, 칼 ♡)
④ 불칼로 막 때리다보면 엄청나게 세진 느낌이 듬.
■ 에테르 날개 케일 (1820RP)
① 브루주아 인증
② 전용 스킬 이펙트, 귀환 이펙트, 음성
③ 찰진 E의 평타소리 에테르 쓰는 이유입니다.
④ 죽을때의 신음소리가 아리급
룬 Runes
옵션 합계 (18레벨 기준)
공격 속도
+32.64%
방어
+4
체력
+120.6
쿨감소
-4.968%
▶ 룬글레이브 케일
표식 - 공속 9
인장 - 방어력 4 / 성장체력 5
문양 - 성장쿨감 3 / 공격속도 6
정수 - 공속 3
인장에서는 방어력 9 or 성장체력 9를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룬글레이브의 경우 포식자에는 붙어있지 않은 쿨감 10%가 있기에
룬에서 크게 쿨감을 챙겨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남은 부분에 마저를 넣을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글러의 경우 초반 룬특성의 마저는
효율이 많이 떨어진다고 보기에 공속을 넣었습니다.
성장마저의 경우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포식자 케일
표식 - 공속 9
인장 - 방어력 4 / 성장체력 5
문양 - 성장쿨감 9
정수 - 공속 3
인장에서는 방어력 9 or 성장체력 9를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포식자의 경우 룬글레이브에는 붙어있는 쿨감 10%가 없기에
룬에서 쿨감을 챙겨 최소 37.5%를 맞춰야 합니다.
마스터리 Mastery
흉포
1
4
2
0
1
3
3
0
1
1
1
3
1
0
책략
0
0
0
0
0
0
0
0
0
0
0
0
0
0
결의
0
3
0
0
0
0
0
0
0
0
0
0
0
▶ 공통 특성
▶ OFFENCE
케일은 E를 키지 않을 때는 근접 챔피언으로 취급받지만 E를 켰을 경우에는 원거리 챔피언으로 취급합니다.
케일의 경우 W를 통해서 체력을 채울 수도 있고 R이라는 무적 스킬도 있기에
이를 찍어주는게 효율이 좋다고 봅니다.
케일의 E스킬 평타는 스킬판정과 평타판정을 동시에 받습니다. 따라서 평타를 칠 때마다 약점 노출이 터진다는 겁니다.
갱가서 평타를 때릴수록 우리팀 라이너의 딜이 강해진다는 겁니다.
다만, 약점 노출이 잠수함 패치 이후로 자기 자신에게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케일은 정글 케일입니다.
라인전이 없는데 자기 자신에게 적용이 안되는게 무슨 상관입니까?

주문연성과 무기연성의 경우 위에서 말했듯이 케일의 E 평타 한방 한방에 모두 터집니다.
평타 세대만 때리면 주문 연성, 무기 연성, 약점 노출에 패시브 3스택이 됩니다.
이 특성은 포기할 수 없는 케일의 꿀 특성들입니다.
▶ DEFENCE
굳이 디펜스에서 찍을만한 특성을 고려하자면 이 특성이 있습니다. 허나 정글몹의 리쉬 패치 이후 정글링이 힘들어지기는 했지만
그것도 첫 바퀴 이야기지 집에 갔다온 다음부터는 정글링에서도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진짜 정글링에서의 피관리가 힘드신 분들만 찍어주세요.
▶ UTILITY
정글 케일의 핵심은 이동속도입니다. 정글러의 필수 덕목중에 하나는 이동속도입니다.
케일에게 W라는 이속증가 스킬이 있다고 해도
항상 W를 키고 다닐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또한 케일의 생존과 카이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역시 이속입니다.
▶ 스펠
강타
점멸
▶ 스킬 설명
케일의 S급 패시브입니다.
케일이 공격 속도를 가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상대방에게 공격(기본공격 아닙니다)을 가하면
상대방의 방·마저가 3%씩 감소되는데
이게 5번 중첩, 총 15%가 감소됩니다.
이 방관·마관이 우리 팀 전체에게도 적용됩니다.
케일의 유일한 CC기입니다.
초반에는 마나 소모가 심하고 데미지 딜링도 잘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정글링에는 사용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힐과 이동속도 증가를 한번에 해주는 케일의 유틸기입니다.
초반의 정글링 중 체력 관리도 편하고 후반에 와서는 상당한 힐량을 자랑합니다.
또한 원딜러나 자기 자신에게 사용해서 이속을 높여 카이팅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직접적인 갱은 가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지나가면서 라이너들에게
힐갱 한번씩 해주면 적지 않은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고 갱가지 말고 힐갱만 다니라는게 아닙니다.)
슬로우가 큰 편이 아니기에 힐+이속증가가 딜+슬로우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Q를 2개정도 찍어놓고 W를 선마하는 편입니다.
케일의 정체성 그 자체입니다.
E는 케일을 원거리 챔피언으로 만들어 줌과 동시에 광역 스플래시 데미지를 선사해줍니다.
기본 공격의 물리데미지와 함께 스킬의 마법데미지도 함께 들어가서
패시브와 합쳐지면 상대가 무슨 방템을 올리던 아파할 수 밖에 없죠.
빠른 정글링에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전투에 효과적인 스킬입니다.
케일의 꽃과 같은 스킬입니다.
진짜 이거 어떻게 쓰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케일이 망해도 최소한 1인분을 할 수 있는 이유죠.
우선순위는 아군 딜러진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원딜.
우리 원딜이 상대 브루저 두세명에게 물려서 고통받고 있다면 W와 함께 써주세요.
상대팀 브루저들은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하고 원딜은 물만난듯이 딜 잘넣습니다.
또는 우리팀 딜탱 탑솔러가 이니시를 걸러 들어갔는데 몸이 빈약하다 하실때
그 탑솔러에게 써주시면 상대방의 딜도 상당히 씹고 앞에서 몸빵도 두둑하게 해줍니다.
궁 쓸때 감이 중요한데, 스턴이나 에어본 등 CC기로 인해 궁도 못써보고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스턴 들어오기 전 감이나 반응속도로 빨리 써주는게 중요하구요,
궁 못쓰고 죽는것처럼 억울한 것도 없습니다.
뒤질 것같으면 아무한테나 궁이라도 박고 죽으세요.
어차피 궁쿨 짧아서 죽고 부활하면 궁쿨도 다 돌아있습니다.
▶ 룬글레이브 케일
→
→
→
룬글레이브 케일의 경우 리치베인과 같은,
주문검 효과를 가진 아이템이 주력 딜링 기반입니다.
그렇기에 라인 케일처럼 주문력을 올려주는 템트리가
룬글레이브에 더욱 어울린다고 판단했습니다.
초반 아이템은 거의 고정적입니다.
룬글레이브 타이밍에 상당히 강력해서
안그래도 소규모 교전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케일이기에
이 타이밍의 소규모 교전으로 승기를 확 잡을 수 있습니다.
이후 신발에서부터 템트리가 갈리기 시작합니다.
상대의 CC가 너무 심하다 싶으면 
상대가 올AD다 하시면 
상대의 CC가 그렇게 무섭지 않다 하시면 
의 알고리즘으로 신발을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이후 선택할 여지가 있는 템은 아래와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는 라일라이 트리를 탑니다.
라일라이의 경우 버프로 인해서 깡체력과 높은 주문력 수치를 주고
무엇보다도 케일의 E스킬은 평타와 스킬 둘 다 판정받기 때문에
평타를 칠때마다 상대에게 슬로우가 들어갑니다.
격노신과 합쳐지면 진짜 상대는 웰컴 투 헬입니다.
리안드리의 경우 상대팀의 체력 게이들을 녹이는데 효과적입니다.
최근 블클-스테락 올리는 상대 딜탱 탑솔러가 많은데
리안드리로 다 녹여버리시면 됩니다. 몰왕 갈 필요 없어요.
고정 마관도 붙어있기에 마저가 없는 상대 딜러를 녹이는데도 효과적이고요.
라일라이의 슬로우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그외의 템들은 별 부연 설명이 필요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상황에 따라 유동적인 아이템 선택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포식자 케일
포식자 케일의 경우 룬글레이브 케일이나 라인 케일처럼
주문력의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이에서는 시즌4부터 애용되어오던
추뎀 공속트리를 사용합니다.
초반 아이템은 거의 고정적입니다.
룬글레이브에는 못미치지만 포식자가 나오면
이때부터 준수한 딜링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소규모 교전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케일이기에
포식자 이후 소규모 교전을 통해 승기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예전만큼은 못하더라도 후반 캐리력도 준수합니다.
이후 신발에서부터 템트리가 갈리기 시작합니다.
상대의 CC가 너무 심하다 싶으면 
상대가 올AD다 하시면 
상대의 CC가 그렇게 무섭지 않다 하시면 
의 알고리즘으로 신발을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이후 선택할 여지가 있는 템은 아래와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는 라일라이 트리를 탑니다.
라일라이의 경우 버프로 인해서 깡체력과 높은 주문력 수치를 주고
무엇보다도 케일의 E스킬은 평타와 스킬 둘 다 판정받기 때문에
평타를 칠때마다 상대에게 슬로우가 들어갑니다.
격노신과 합쳐지면 진짜 상대는 웰컴 투 헬입니다.
리안드리의 경우 상대팀의 체력 게이들을 녹이는데 효과적입니다.
최근 블클-스테락 올리는 상대 딜탱 탑솔러가 많은데
리안드리로 다 녹여버리시면 됩니다. 몰왕 갈 필요 없어요.
고정 마관도 붙어있기에 마저가 없는 상대 딜러를 녹이는데도 효과적이고요.
라일라이의 슬로우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그외의 템들은 별 부연 설명이 필요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상황에 따라 유동적인 아이템 선택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카운터픽 Counter pick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상대하기쉬운 챔피언 Best 3
▶ 강타 사용 효과
돌거북(작골) → '돌주먹의 선물' (90초)
● 미니언과 몬스터에게 다섯 번째 기본 공격을 가할 때 기절시킵니다.
● 포탑을 공격하면 50(+레벨당 15)의 고정피해를 입히지만 이 경우 효과가 사라집니다.
작골에 강타를 쓰면 얻는 효과는 정글링에 상당한 도움을 줍니다.
또한 평타 기반 챔피언이 더욱 더 좋은 효율을 발휘하는데
케일은 이를 통해서 단 한대도 맞지 않고 안정적인 정글링이 가능합니다.
거기다가 바위게를 잡는데도 매우 편합니다.
또한 포탑 철거에 유리합니다.
시간이 다되가면 라인을 밀고있는 라인에 가서 포탑 한대만 때려주고 오세요.
칼날부리(망령) → '예리한 감각' (90초)
● 플레이어가 적 와드에 발각되면 10초동안 경고를 받게 해줍니다.
● 충전량은 1입니다.
오라클, 예언자의 렌즈와 같은 효과입니다.
다만 차이점은 오라클이나 예언자의 렌즈는 와드 위치를 알려주지 않았지만
망령 효과는 자신이 상대방의 와드 시야에 보이면 이를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상대 와드 위치를 대략 예측할 수 있죠.
갱킹시에 이 강타를 쓰고 가주시면 좋습니다.
후반에 강타를 쓸 곳이 없다면 여기다 계속 강타를 써서 시야장악 해주세요.
어스름늑대(늑대) → '유령 늑대' (90초)
● 유령 늑대가 소환되어 아군을 위해 정글의 일정 영역을 정찰합니다.
● 90초동안 지속되지만 적 챔피언을 쫓을 때 지속 시간이 종료됩니다.
카정 방지, 카정용입니다. 블루 삼거리 지역을 밝혀줍니다.
아군 라인이 너무 말려 적팀이 계속 우리 정글을 침범할 때나
내가 적 정글에 카정을 들어가서 적 늑대에 강타를 써주면 적 정글 동선을 살필 수 있습니다.
심술두꺼비(큰 망령) → '독버섯의 선물' (90초)
● 이 효과를 받는 챔피언을 공격하는 적들(몬스터·챔피언)은 중독됩니다.
● 6(+레벨당 6)의 마법피해를 3초간 받습니다.
정글링과 갱킹에 도움을 주는 특성입니다
다만 케일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 정글 루트
블루팀의 경우
- 작골(강타) ▶ 칼날부리 ▶ 레드(강타) ▶ 집 ▶ 블루 ▶ 탑·미드갱 or 정글링
레드팀의 경우
- 껍스(강타) ▶ 블루 ▶ 늑대(스마) ▶ 집 ▶ 레드 ▶ 탑·미드갱 or 정글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