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사이나 니달리 피들처럼 도주에 용이한 챔프에게는 다소 효율이 떨어지는것같습니다.
그리고 뚜벅이다보니 역시 cc가 가장 큰 카운터라고할수있습니다.
저는 평범한 갓버현지인입니다. 이런 제가 스스로 공략글을 쓴다는건 불가능하죠.
오늘 제가 소개할 정글우디르는 북미 우디르장인 랭킹 1위 첼린져 FairieTail의 정글 우디르입니다.
저는 실버인관계로 단순하게 스킬과 아이템트리 단순한 운영에대해서만 정보를 공유하고자합니다.
패치로 정글템이 바뀐후로 전같은 위력이 안나옵니다.
이제는 평범하게 거북이를 찍는 피디르가 더 좋은것같습니다.
북미장인은 여러가지 룬을 사용하는것같지만
기본적으로 '빨강에 공속룬' '파랑에 쿨감룬'은 고정인듯합니다.
노랑에는 체력이나 방어등을 취향에 맞춰서 넣으시고 왕룬 또한 취향에따라 이속 공속 방어 체력등을 채워주세요.
특성은 현재는 유틸특성을 사용하고있습니다.
유틸특성의 부유함과 요리의 대가를 찍어서 시작을 마테체 3비스킷으로 시작하는게 특이하다할수있습니다.
그리고 룬과 특성에서 쿨감을 나눠찍어줘서 쿨감 10%를 완성시킵니다.
정글이라면 역시 강타
그리고 순간적으로 곰폼스턴을위해서 점멸을 들어줍니다.
스킬 콤보
일반적으로 스킬을 첫스킬을 호랑이 두번째는 피닉스 그후 곰을 하나 찍고 갱킹을 다닙니다.
그후 스킬은 호랑이와 피닉스를 번갈아가면 찍는데 보통은 피닉스를 먼저 마스터합니다.
우리가 알던 우디르와 다른점이라면 역시 거북이폼을 활용하지않는다는 점입니다.
우디르라면 거북이폼이 당연시되던 고정관념을 부수는 스킬트리입니다.
호랑이폼에서 2타를 친후 바로 피닉스폼으로 전환해서 적이나 몹을 공격합니다. 상당한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우리가 아는 뚜벅이 우디르들과 다를바가없습니다. 곰폼으로 달려가서 스턴먹이고 호랑이폼 2타후 피닉스 3타를 때려줍니다.
딜할상황이면 계속해서 호랑이와 피닉스를 번갈아가면서 딜링하고 빼야하는 상황에선 곰폼으로 빠집니다.
시작은 마체테 3비스킷으로 시작합니다.
그후 추적자의 검과 똥신을 구입후 닌자신발을 빠르게가줍니다.
돌격병이 완성된후에는 민병대업글을통해서 빠르게 여기저기 이동해줍니다.
그후 란두인은 코어라고할만큼 반드시 올리구요 방템만가지만 스킬트리를 통해서 딜을 뽑아냅니다.
그리고 중반에는 트포를 올려서 딜을 더 올려줍니다.
트포 역시 코어템이긴하지만 빠른 트포를 가는건 아닙니다.
렉사이나 니달리 피들처럼 도주에 용이한 챔프에게는 다소 효율이 떨어지는것같습니다.
그리고 뚜벅이다보니 역시 cc가 가장 큰 카운터라고할수있습니다.
적극적인 카정이나 와딩으로 적정글을 장악할수있습니다.
무엇보다도 4~5렙선에 솔용이된다는 장점이있습니다.
용을 지속적으로 먹어주는게 중요한 정글이며 적오브젝트에관한 컨트롤도 좋은편입니다.
이동시에는 꾸준하게 곰폼을 반복해서 눌러서 패시브효과를 유지해줍니다.
마나압박이 꽤나 있긴하지만 민병대를 가기때문에 귀환후 빠른게 전장으로 복귀하시면됩니다.
이때문에 초반에 닌탑을 빠르게 올리고 이후에 돌격병이 완성되면 민병대를 바로 올려서 많은 마나소비를
빠른 귀환고 빠른 복귀로 만회하는듯합니다.
초반 버프를 하나먹은뒤 바로 봇갱을 가거나 카정을 가기도 합니다.
정글링이 상당히 빠르기때문에 초반 카정이나 정글싸움에있어서 굉장한 우위를 지닙니다.
꾸준히 카정으로 적정글을 괴롭히고 탱템을 잘올렸다면 용을 꾸준히 먹어주시면됩니다.
탱템이 완성된상태에서 부족한 딜을 트포로 채워줍니다.
팀파이트시에는 무작정 들어가서 녹는것만 주의하면됩니다.
순간적으로 딜을 넣고 빠지는걸 반복하면됩니다. 단순하게는 곰폼으로 스턴만 잘걸어줘도 스턴셔틀로서 역할을 합니다.
타인의 챔프를 소개하는 글이다보니 딱히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디르는 피디르가 정석이고 곰폼 피닉스폼 거북이폼만 활용하는걸로 알고있지만
북미 장인의 스킬트리처럼 호랑이와 피닉스를 동시에 올리는 우디르도 있다는걸 알려주고싶었습니다.
오피 지지 북미섭검색에서 FairieTail 를 검색하시면 더 많은 도움이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