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가스 서폿의 이해
| 한나안녕 | 조회: 7,715 | 작성시간 03-26
발동이 쉬운 cc가 3개나 있으며 (E,Q,R)
패시브로 인한 강력한 라인유지력을 갖췄고
w로 인해 올탱을 둘러도 딜이 어느정도 나오기 때문에 2:2 바텀 교전에서도 강한 면모를 보임.
룬 Runes
상급 방어력 표식
방어 +0.91
X 9
상급 체력 인장
체력 +8
X 9
상급 마법 저항력 문양
마법 저항력 +1.34
X 9
상급 체력 재생 정수
체력 재생 +2.7
X 3
옵션 합계 (18레벨 기준)
방어
+8.19
체력
+72
마법 저항력
+12.06
체력 재생
+8.1
마관을 올리지 않는 이유는 간단함. 라인전에서 q로 포킹넣는 스타일이 아니라 오히려 레오나처럼
단단함을 바탕으로 이니시와 cc를 걸어 승부를 보는 스타일이기 때문.
파랑(문양)에는 상대가 알리, 레오나, 블리츠 같은 마법 데미지의 비중이 낮은 챔피언일 경우에는 쿨감소나 주문력을 올려도 무방하다고 생각함. 성장마방도 좋은 선택임.
왕룬(정수)같은경우는 체력이나 방어력을 고려해볼수도 있는데, 요컨대 레오나나 알리같은 챔피언이 올때 정수에 체력이나 방어력룬을 쓰면 좋음. 체젠을 통한 라인 지속력보다는 순간의 맞다이가 더 중요하기 때문임.
그 외 소나, 나미, 잔나같이 평짤이 좋은 챔피언의 경우엔 체젠룬을 강력히 추천함.
마스터리 Mastery
흉포
0
0
0
0
0
0
0
0
0
0
0
0
0
0
책략
2
2
0
0
1
3
0
0
1
3
1
3
0
0
결의
0
3
3
0
3
1
1
0
0
0
1
0
1
특성의 특이점을 보자면 일단
패시브와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체젠에
포인트를 많이 투자했음.
주워먹기나 욕심에는 포인트를 주지 않았음. 라인전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뭐 때에 따라 적이 블리츠 같이 만만한 챔피언일 경우에는 숨돌리기와 인내심 대신 오펜스에 쿨감 4포인트를 주기도 함. 쿨감룬과 함께 이용하면 e스킬이 빨리 돌아온다는 느낌이 확 느껴짐.
// +숨돌리기는 2차타워가 주는 체젠효과와 시너지가 아주 대단함
소나같이 도주기도 없고 만만한 친구가 올때는 점화를 들어 소나를 포커싱 하는 것도 괜찮은 전략임.
스킬 콤보
부쉬에서 w 쓰고 각재다가 e스턴 평 q 평 <- 가장 킬을 노리기 쉬운 콤보임. 하지만 실제로 일어나기가 매우 힘듬
당연한 소리지만 e각을 잘 재는게 중요함.
스킬 활용 팁
w선마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만 굳이 q를 선마하는 이유는
치고빠지는 딜교환에서 w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가 힘들기 때문임. 완전히 꽝 붙는 2:2 이상의 교전에서는
큰 효율을 보여주지만, 라인전을 하다보면 꽝붙는 싸움보다는 e로 들어가서 스턴을 주고 (이때 원딜이 평타 한두대 넣어
주고) 백무빙을 하면서 q를 던지는 식의 치고빠지는 딜교환이 좀더 많음. 이런 상황에서 w평타를 활용하기는 굉장히
힘듬. 때문에 스킬레벨에 따라 슬로우퍼센트와 딜량, 그리고 스킬 쿨이 짧아지는 q의 레벨을 올리는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서폿 그라가스는 다른 챔피언에 비해 좀더 올릴 수 있는 아이템의 경우의 수가 다양하다고 생각함.
산악방벽과 미카엘, 그리고 시야석, 렌즈, 핑와까지는 어느 서폿에게나 필수적인 아이템이기 때문에 논외로 하고,
그 외의 탱킹아이템을 보자면
란두인의 방패, 태양불꽃 망토, 밴시의 장막, 정령의 형상, 가시 갑옷, 얼어붙은 심장,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그리고 얼어붙은 건틀릿이 있음.
하다 보면 알겠지만 태양불꽃 망토는 올릴 일이 별러 없음. 썬파 자체가 문도 쉬바나처럼 대충 던져놓고 뚜벅거리면서
적딜러 브루징하는 애들이나 쓰는건데, 서포터는 아군딜러 지키기가 우선적인 역할인 포지션이기 때문임.
솔라리는 좋은 아이템이긴 하나 다른 탱커가 올리는게 효율이 더 좋다고 판단함. 산악방벽, 미카엘, 솔라리 이렇게 나왓을때의 그라가스는 너무 탱이 안되서 한타를 버티기가 버거움.
이렇게 제외하고 나서는 ad가 잘컸으면 란두인, 가갑 등을 올리고 ap가 잘컸으면 밴시나 정령의 형상을 올림. 아트록스, 신짜오같은 공속 기반 브루저가 잘컸으면 얼심을 올림됨.
(정령의 형상 vs 벤시의 장막)
정령의 형상의 효과와 그라가스의 패시브를 더 강력하게 해주는 건 맞지만, 벤시가 가진 효과의 사기성, 그리고 부족하지 않은 쿨감 때문에 벤시를 좀더 자주 올리는 편임. 물론 가장 먼저 고려해야하는것은 적 챔프의 특징 ㅇㅇ
쿨감이 오버날수도 있으니 잘 고려해서 선택하는게 중요함.
솔직히 얼어붙은 건틀릿은... 좀 욕심임 미카엘 올리고 나서는 확실히 탱킹이 급할텐데 그사이에 광휘의 검 올리는건
좀 별로. 흥했을때 일찍 올리는거 추천함.
카운터픽 Counter pick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그 어떤 서폿이 와도 무난하게 흘러갈 수 있음.
서폿의 가장 큰 카운터는 아군원딜임.
못하는나미는 그냥 평짤날라올때 배박고 싸우면 되는데...
잘하는 애들은 너무어려움 q도 아끼고 아끼다 잘쓰고
평짤은 패시브로 버틸만한데 도저히 그라가스 마음대로 라인전을 주도하기가 힘듬
파밍파밍구도가 될 가능성이 농후함.
라인전 페이지에서 2:2 싸움이 일어났을때 알리스타의 cc가 어떻게 걸리느냐에 따라 ㅇㅇ
상대하기쉬운 챔피언 Best 3
어려울거없음 평짤날리면 나미한테 배박고 싸움됨.
솔직히 상대 서폿이 무슨 챔피언이든 그렇게 번거롭다고 느낀적은 아직 없음.
확실히 쉽다고 느끼는건 물몸 딜러 서포터들이나 블리츠.
오히려 알리스타나 레오나같은 챔피언 만나면 원딜 역량에 따라 가끔 지기도 하는 경향을 보임.
자세한 상대법은 댓글에 질문 주시면 피드백 해드리겠음.
라인 / 정글 운영법
초반 운영법
중반 운영법
후반 운영법
팀파이트시 역할
챔피언별 대응법
마치며
감사합니다.